2007-12-26 18:36:43 / 채성태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 www.mgame.com)은 하멜린(공동대표 이강진, 강대성)과  ‘저스티쇼’ 퍼블리싱 계약을 24일 체결했다.

'저스티쇼'는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여 변신하며, 간단히 키보드로 조작하는 횡스크롤 격투 액션 RPG 게임으로 장비 강화를 위한 인챈트 시스템, 헤어스타일, 피부색, 생김새, 옷, 기타 장비 등 코스튬 플레이가 기본으로 가능하다.

특히, 변신 스킬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아크로바틱과 같은 패러디가 가미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어드벤처, PVP존, 인스턴트 던젼을 오가는 다양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하멜린은 2000년 강진축구를 개발 및 서비스 하였으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윈드슬레이어 등 여러 게임을 개발한 회사로써 화려한 개발 경력을 갖춘 인력들이 모여있는 개발사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하멜린이 개발해 온 ‘저스티쇼’의 국내외 서비스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엠게임은 안정적인 퍼블리싱 시스템과 성공적인 글로벌 해외 진출 경험을 통해 하멜린과 윈-윈 전략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엠게임은 이번 저스티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엠게임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 구축과 함께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엠게임 이명근 퍼블리싱 팀장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저스티쇼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며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멜린 강대성 공동대표는 ‘엠게임을 통해 저스티쇼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글로벌 엠게임만의 노하우를 믿는다.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저 독일군 자켓은 정말 오랜만에 입은건데, 왜 그때마다 사진이란 말이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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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규 강진인생 8년 인생의 절반이 강진인생 2008/09/22 2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기를 언제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 강상필 2009/06/04 0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게임 재미있겠는데 ㅎㅎ

  3. ㅠㅠ 2011/04/17 2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토가 폭주하는듯요ㅠㅠ
    왠지 그냥하는사람들이 손해보는느낌이랄까ㅠㅠ

“게임개발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
 
“ ‘강진축구’는 사실 재미삼아 테스트했던 작품입니다. 최초의 온라인 축구게임이라고 하기엔 너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죠.” 우리나라 최초의 온라인 축구게임인 ‘강진축구’를 개발한 이강진 하멜린 공동대표의 말이다.

처음 ‘강진축구’가 선보였을 때 사람들은 10대 10이라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이 작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코믹과 엽기를 추구하는 게임의 특징을 잘 살린 갖가지 캐릭터들과 스킬은 온라인 축구게임의 매력 속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사내에서 네트워크 테스트용으로 시작했던 것에 조금씩 살을 붙여나가면서 ‘강진축구’가 된 것이죠. 방구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스킬에 적용시키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만든 작품입니다.”

# 꿈은 이루어진다

많은 관심 속에 ‘강진축구’를 선보이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어느정도 구축한 그는 꿈을 실현해나가기 위해 아담소프트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 함께 현재의 하멜린스튜디오를 만들게 된다.

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다는 것이 저에겐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로서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었기에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다”며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개발에만 몰두하고 있는 지금,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며 개발에만 신경쓰는 것은 아니다.

팀원들과 항상 의견을 조율하고 교환하면서, 자칫 독선으로 흐를 수 있는 것을 경계한다고 했다.

“제 아무리 훌륭한 개발자라고 해도 혼자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습니다. 각자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간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질때 작품성있는 게임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소통이야말로 게임 개발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온라인 게임의 핵심은 유저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온라인 게임은 진정한 온라인 게임이라고 볼 수 없죠. 그런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입장에서 서로간 대화가 없다면 모순 아니겠습니까?”

# 게임의 본질 ‘역동적 액션’

그는 개인적으로 2D게임의 작품을 선호한다고 했다. “2D는 뭐랄까요? 한눈에 모든 상황이 판단가능해 직관적이라고 할까요? 본능에 충실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엔 그래픽 기술의 발전으로 3D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2D만이 가지고 있는 느낌은 절대 따라 올 수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그의 말을 뒷 받침 하듯 그가 만든 작품은 ‘강진축구’에서 ‘윈드슬레이어’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플레이 메이커’까지 모두 2D 기반의 작품이다.

“물론 2D를 언제까지나 고집할 생각은 없어요. 하지만 게임은 액션이 중요하고, 그런 액션의 맛을 제대로 표현해내기위해선 2D만큼 확실한 수단은 없다고 봅니다.” 모든 상황이 한눈에 들어오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강조한 2D야 말로 그가 추구하는 게임에 가장 적합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마우스만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은 본질을 잊어버린 것이예요. 쉴새없이 키보드를 연타하고 땀을 흘리면서 게임에 몰입해야만 그 작품의 참맛을 알 수 있죠. 그리고 그런 게임이야말로 제가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스포츠 장르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그가 추구하는 이런 게임에 대한 이상을 가장 잘 구현해 낼 수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스포츠 전문 브랜드 꿈 꿔

“게임 개발은 마약과도 같아요. 본인이 만든 것을 다른 누군가가 재밌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전율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그 느낌을 경험해 본 사람은 절대 잊지 못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군가 자신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개발자들은 보답을 받고 있는 것이죠.”

그가 대기업의 높은 연봉을 무시하고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은 이런 개발자로서 느꼈던 희열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서 재미삼아 만들었던 ‘강진축구’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큰 돈을 들여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게임의 본질을 얼마나 잘 살려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기에 그는 앞으로도 개발에만 집중할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EA와 같은 스포츠 전문 브랜드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이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부족하지만 게임은 자본이 많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가 현재 만들고 있는 ‘플레이 메이커’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날지 기대되는 것은, 게임에 대한 그의 열정과 그가 꿈꾸는 미래, 그리고 그가 선보인 작품들이 이런 생각을 갖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모승현기자@전자신문(사진 =한윤진기자@전사신문)
모승현기자@전자신문
신문게재일자 : 200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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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규 2008/07/25 15: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따 잘생기셨소~

  2. 강진축구 2008/07/26 1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다진짜.. 눈물나올라해
    강진님 님의 가는길에 축복이있으시길!

  3. 강진축구 2008/07/26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님같은 돈에얼매이진않는 게임의 참! 맛을 알고계신
    게임개발자님이 있다는게 정말 뿌듯합니다 ㅠㅠ
    나도 같이 일하고싶어진다 진짜 플에이메이커!
    강진축구 이상으로 발전할수있게됬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역시 2D 만의그 장점을 알고계시다니!!
    정말 제가원하는 그런 게임개발자이신거같네요!!ㅜ
    하멜린 플레이메이커 화이팅!

  4. ㅎㅎ 2011/04/17 2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2가 플레이메이커군요
    강진축구의 본 재미를 살렸는지가 관건일텐데요
    나오면 꼭해보도록하겠습니다.

야후코리아, '윈드슬레이어' 3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작성일 : 2006년 02월 02일
작성자 : 한연규 게임동아 기자 (press@gamedonga.co.kr)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kr.yahoo.com)는 하멜린(대표 이강진, 강대성)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오는 2월3일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그동안 앞서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던 '윈드슬레이어'는 지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전 부분에 걸친 대대적인 수정과 보완 작업을 끝으로 드디어 오픈을 기다리던 게이머들에게 다가간다.


이번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외형의 최적화를 높였으며, 복장과 배경도 높은 퀄러티를 구현했고,  몬스터의 AI 시스템 강화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게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에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퀘스트를 오픈 서비스에 맞춰 추가해 보다 다양한 윈드슬레이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야후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와 '윈드슬레이어' 관계자 모두가 기다려왔던 만큼 오픈을 앞두고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그동안 애정을 갖고 기다려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게임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드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은 윈드슬레이어가 '메이플스토리'류라 말한다.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정작 난 '사무라이 쇼다운'을 추구했다. 여기서 오는 괴리감이 아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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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7 2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없어져서 슬퍼하려는순간 S버젼이 나와서 감동먹었는데ㅎㅎ

'강진축구' 개발 주역 뭉쳤다
MMOAG ‘윈드슬레이어’ 발표하며 재기에 성공
강력한 팀워크와 다양한 액션 게임 노하우 자랑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게임은 개발자의 브랜드가 중요한 업종이다. 유명 게임의 경우 늘 어떤 기업의 누가 개발했다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과거에 어떤 게임을 개발했느냐가 그 개발자는 물론 개발사의 경쟁력을 가늠할해볼 수 있는 주요 변수란 얘기다.

 최근 야후게임에 액션게임 ‘윈드슬레이어’를 발표한 하멜린(www.hamelin.co.kr). 업계에선 무명이지만, 5년전인 2000년 10월 국내 첫 온라인 스포츠게임인 ‘강진축구’로 게임시장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주인공들이 2003년 8월 창업한 개발사다.

서울 봉천동 한 주택가의 허름한 빌딩 5층. 너댓평 남짓의 이 자그마한 개발실이 미래 세계적인 게임명가를 꿈구는 하멜린의 소중한 둥지다. 겉으로 보기엔 소자본으로 창업한 여느 게임스튜디오와 다를게 없다.

새로 개발한 MMO액션게임(MMOAG) ‘윈드슬레이어’ 개발에 열중해 외부인에겐 도무지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역시 신생 개발사에선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하지만, 강대성 사장을 비롯해 이곳의 개발진은 ‘강진축구’로 한때를 풍미했던 개발자들로 누구 못지않은 자존심과 자부심으로 무장해있다. 그런만큼 ‘강진축구’를 빼놓고 하멜린을 얘기할 수는 없다.

# 소수 정예의 ‘일당백’ 개발진

하멜린의 전직원은 5명이다. 이중 CEO 겸 ‘윈드슬레이어’의 PD역할을 맡고 있는 강 사장을 비롯해 CTO를 담당하는 이강진씨가 바로 ‘강진축구’ 신화의 주역이다. 타이틀도 이강진 CTO의 이름에서 따온 것.

두 사람은 2000년 당시로선 잘나가던(?) 벤처기업이었던 아담소프트에서 이 게임을 기획, 개발, 서비스했던 주역이다. 사실상 순수 국산 스포츠게임의 효시로 불리고 있는 ‘강진축구’는 온라인게임 시장의 발아기였던 당시에 동접 6000명을 기록하며 바람을 모았다.

당시만해도 지금처럼 게임 개발이 분업화, 전문화가 덜됐던 환경에서 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덕택에 하멜린의 개발팀은 1인 2역 이상의 몫을 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강 사장만해도 기획, 디자인, 시나리오 등 여러 분야를 커버하고 있으며, 메인 프로그래머인 이강진 CTO 역시 둘째가라면 서러운 멀티플레이어다.

보통 개발팀이 게임을 개발해 클로즈베터 테스트 단계에 들어서면 개발자가 쉽게 10명이 넘어가지만, 이 회사는 5명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장을 포함해 불과 5명의 개발팀이 ‘윈드슬레이어’란 결코 만만찮은 액션게임을 단 6개월만에 개발, 클베까지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멜린 주요 개발자들의 6년 이상 다양한 게임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데다 엔진 등 자체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강 사장은 “전 개발진이 친형제같은 끈끈한 정으로 연결된 탓에 팀워크가 뛰어나고, 대부분 1인 다역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개발자 수와 개발 기간은 게임의 경쟁력에 큰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단납기와 대량 생산체제로 승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중에 어필하는 게임으로 승부

하멜린 개발진의 또 다른 강점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저 지향적인 게임을 만들 줄 안다는 점이다. 이는 무엇보다 ‘강진축구’를 필두로 ‘머털도사액션’ ‘트라비아’ ‘던전엔가더’ ‘사이버컵’ ‘퍼피티어’ 등 빠른 액션성과 콘트롤에 의한 타이밍 승부를 강조한 다양한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야후게임에서 좋은 반응을 모으고 있는 ‘윈드슬레이어’ 역시 하멜린만의 색깔이 묻어난다. 이 게임은 특히 액션과 유저의 조작 컨트롤에 의해 승부가 나는 액션게임으로 기존의 유저 능력과는 상관없이 승부가 나는 게임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일본 팔콤의 ‘이스6’에서 모티브를 받아서 그런지,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타격감과 속도감이 압권이다.

“앞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내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소재 역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풍으로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 것입니다.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동화에서 나오는 마을이름 하멜린에서 상호를 따온 것도 이런 맥락이지요.” 강 사장은 “마법의 피리로 게임의 환상 속으로 아이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보다 대중적인 게임을 양산하는 전문 개발사로 오래 유저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중배기자@전자신문사(사진=한윤진기자@전자신문)
이중배기자@전자신문사
신문게재일자 : 2005/08/02

사진에서 내 뒤에 보이는 '꿈을 향해 달리자', 이 글이 하멜린에 대한 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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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7 2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굿 감동적이네요

인포웹, ‘무차별 폭소액션 수구리’ 중국 수출

전자신문|기사입력 2004-05-12 08:40 |최종수정2004-05-12 08:40

인포웹(대표 노종섭)이 중국 게임업체 오퍼스네트워크(OPUS Networks)와 계약을 맺고 온라인게임 ‘무차별 폭소액션 수구리’를 중국에 수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조건은 계약금 40만 달러에 러닝 로열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포웹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중게임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중 게이머들이 함께 참가하는 한중게임투어는 국가별 예선을 거친 각국 본선 진출자들이 한국과 중국을 각각 방문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인포웹 공두상 본부장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과 북미시장 진출도 곧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우 기자 kwlee@etnews.co.kr>



    수구리는 기를 모아 만든 폭탄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점수를 얻는다는
 간결한 구성을
가진 온라인 무차별 폭소 액션 게임 입니다. 따스하고
 귀여우면서 코믹한 비쥬얼을 보여주며,
간편하고 쉬운 조작성, 간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게이머의 숙달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판호 문제로 인해 실제 중국 서비스는 안되었지만, 수구리에 대한 기사가 딱히 없어서 올린다.
하멜린의 첫 작품으로 열정 하나로 만들었던 게임. "최선". 이것으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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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8 2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은근 중독성게임이였는데ㅎㅎ
    사라져서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