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찾아보니 예전에 저장해둔 대회 동영상이 있네요. 아담소프트배 강진축구 최강전 결승1차전 [빅풋포에버 vs 크라이스트] 입니다. 2차전은 다음 글로 보시면 됩니다. 모두 강진축구 티를 입고 뜨겁게 하나 됐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 당시 고가였던 LCD모니터도 상품이었고, 나름 대회 운영도 알찼고, 경기 자체도 재미있어서 떨어진 팀들도 가지 않고 끝까지 남아서 모두가 결승전까지 관람 했었죠. 다시 한번 그 열기를 느끼고 싶네요.
그땐 아직 너무 어려서 대회에 참가 못한 기억이 나네요.
지방 사람이라 어머니가 서울에 안보내주셨다는^^
지금은 아프고 어려우신 분들을 돕는 따뜻한 한의사를 목표로 열공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강진축구가 부활한다면 잠시 공부와 실습을 중단(?!)하고 서라도 강진축구
하고 싶네요^_^;; 그 날까지 강진님도 저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요!!
아..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빅풋이랑 2002가 길드 먹을당시..
2002 들었다가 탈퇴하고 길드하나 만들어서
잘 운영하다가.. 넷마블로 옮겨진 후에는
뭔지 기억은 안나지만 괜찮은곳으로 옮겨서 열심히했는데..
어느순간 게임을 안하고나서 기억나서 들어가봤더니..
점점 사람은 사라지고..
어느순간부터 게임 사라진다고...ㅠㅠ
그땐 그냥 아 없어지는구나 이랬는데..
지금은.. 너무 허전함..
뭔가 가볍고 즐겁게 할 게임이 없음..ㅠㅠ
강진축구가 다시 부활하기를 기다리는 많은 팬 중 한명입니다.
처음상용화됐을때 12,13살이었는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그때 선착순 1000명인가 유료결제에 한해 강진축구프린트 티셔츠를 보내준다고해서
결제 후 부모님께 부탁해서 직접 회사로 전화해 꼭 보내달라고했었죠.
그때 전화받으신 남자분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걱정말라고하셨는데 결국 티셔츠는 안와서
상당히 낙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회나가려고 친구랑 학교 조퇴한 추억도 있고요.
암튼 꼭 다시 즐길 수 있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제가 강진을 하게 된 시점이 중 1이였으니깐...저도 거의 7~8년을 가까히 강진축구를 했었네요. 강진축구는 정말 최고의 게임 이였습니다.
강진축구만큼 자율성 개성 팀워크가 강조되는 스포츠게임이 있나 싶을 정도로...보통 다른 게임들을 보면 레벨이나 아이템등이 강조되서 그런 맛이 없거든요...강진축구는 오직 실력만 있으면 모두와 재밌게 게임을 할수 있었죠...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무수한 온라인게임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돈 안되는 게임은 만들기 힘드실겁니다....아마...강진축구가 망한 결정적 계기가 캐릭터 유료화였습니다..두번째가 버그에 대한 취약성이였구요..(이건 넷마블 탓이지만..)
강진축구 게임 특성상 캐쉬아이템등 캐릭터 능력치에 변화가 온다면 망하는건 필연적인 것이였을겁니다. 그건 강진축구의 본질적인 재미를 해치니깐요. 정말 강진축구를 다시하고 싶지만 여건성 못만들고 계신 것은 정말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 강진님의 능력을 믿고 싶네요...
서른살 넘더라도 강진축구같은 게임이 나온다면..다시 즐거운 게임을 즐길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고민하고 계신 강진님..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차전에 이어서 올립니다. 아담소프트배 강진축구 최강전 결승2차전 [빅풋포에버 vs 크라이스트] 입니다. 아쉽게 1차전을 빼앗긴 크라이스트의 심리적 타격이 컸던지, 2차전에서는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승자건 패자건 정말 다같이 즐거웠던 경기였었죠. 카메라에는 전부 나오지 않았지만 골이 들어갈 때 마다 진짜 축구에서 골이 들어갔을 때처럼 팀 모두가 열광 했었죠.
코엑스에서 했던 드라마 같았던 첫 대회도... 압구정동 PC방 전체를 빌려서 했던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두번째 이 대회도.. WCG 종목으로 채택되어 태국 선수와 우리나라 선수와 했던 세번째 대회도..
건강에 자신 있었던 내가 갑자기 큰 일을 치르고 나니, 건강은 육체적인 것 보다 정신이 더 중요한 기본이라는걸 알았다. 운동으로 겉은 건강하게 할 수 있지만 속은 마음으로부터 건강해져야 한다. 긴장, 불안, 예민, 분노, 증오. 이런 것들을 다 버려야 한다.
젊든, 건강하든, 돈이 많던, 누구라도 언제 무슨 일로 삶이 중단 될지 모른다. 언제인지 알 수 없는 그 끝을 위해 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관심과 사랑. 다른 사람에게 주는 온건한 관심과 사랑, 그것이 바로 나 스스로에게도 가장 큰 행복의 원료인 것이다. 좀 더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한다. 가까운 사람은 물론 낯선 사람에게도.
내가 하는 일에서도 엄청난 부와 명예보다 그 이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떤 산의 정상은 생각보다 그리 대단하지 않고 “이게 정상 맞아?”라는 실망을 할 때도 있다. 정상이 원하던 광경이던 아니던,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정상을 꿈꾸며 설렜던 기대감과 그 행복감이 더 소중하다.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도 지금 이 과정이 행복하고 즐겁길 바란다.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결과이건 어떤 상황이건 나와 함께하고 있는 그 소중한 사람들이 같이 행복한 길을 가고 있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나아가 그 결과물로 다른 많은 사람들도 즐거울 수 있다면, 살아갈 의미로 충분한 것 같다.
설문 조사 결과, 예전 강진축구와 같이 10:10 대박방 지원, 위에서 보는 시점, 2D 그래픽이 좋겠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좋은 의견들 올려주셨습니다. 레벨업이나 캐시에 상관없이 동등한 조건이 되어야 하고, 캐릭터가 바로 반응하는 빠른 컨트롤은 유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문 조사에 응해 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한 글, 한 글, 소중히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제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강진축구 부활에 대해 문의 주셨는데요. 아직 정해진 게 없습니다. 저 또한 강진축구의 부활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건이 아직 여의치 않습니다. 축구 게임에 대한 제 의지는 크지만 아직 여러 가지 벽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여러분의 기다림에 보답할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인데 잠시 들렸다 덧글 남기고 갑니다. 저는 2002년 월드컵 이후부터 강진을 시작하였습니다. 군대 전역 후 할만한 게임이 없었지만 강진축구를 넷마블에서 접하고 난 뒤로 꾸준히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름 아담 때부터 했었다는 자칭 고수가 많았고 또 그런 사람들과 어깨를 견주기 위해 하루 세네시간은 기본이였으며 맨발에서 트로피까지의 레벨업, 길드 결성에서 오프 모임까지의 커뮤니티활동 등 저에게는 온라인 게임 중에서 가장 많은 추억이 담긴 게임이지요^^.. 서버 문제나 렉, 초보들을 유린하고 무시하는 플레이와 말투, 또는 이러한 매너리즘으로 인하여 라이트유저들은 하나 둘씩 그만두게 되었고 그나마 소수 매니아들만 남아서 각종 비공식대회, 내전 등으로 명맥을 유지하였지만 개선되기 어려운 렉과 버그, 핵 등으로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소수 매니아 층만이 부활을 요구하고 있고, 만에 하나 부활하게 되어도 이전처럼 활발하게 유지가 되긴 어렵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판권등의 문제는 아직 이쪽분야의 지식이 부족하여 언급을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저를 포함한 수십,수백여명 정도의 소수 유저들, 또는 강진축구를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들이 당시의 추억을 언제든지 돌이켜 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소스나 타이틀, 음악, 대회 스크린샷, 등의 최소한의 볼거리(거창하게 이야기하자면 뮤지엄) 라도 남겨 주었으면 어땠을까..하는 미련은 남아있습니다. 넷마블이 서비스를 종료할 때까지 최소한의 배려도 없었기 때문에 소수 유저들이 더욱 갈망하는 강진축구..저희들의 책임 문제도 있겠지만 훗날 여건이나 기회가 생겨서 기존의 틀이나 명맥을 유지하는 후속작 또는 이전 그대로의 부활이 되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진심어린 생각을 글로써 남기고 갑니다^^
마지막으로..최신 기술의 그래픽으로 제작된 그 어떤 게임이라도 시대가 저물면 사람들은 옛 것을 돌아보기 마련입니다. 레트로 게임이라는 것은 이러한 매력이 있지요. 강진축구는 지금 평가를 내리기에는 저문 세월이 길지는 않지만 훗날 돌아보았을 때는 정말 좋은 게임이였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토종 게임을 위해서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By. JKLee-
아 강진축구 추억이 정말 많았죠. 지나가다가 써봅니다. 주변에 아무도 하지 않던 게임인데 나혼자 하지까 왠지 민망하면서도 나만의 비밀이 있는것같아 자랑스럽기도 했죠. 새축구화까지 가고 싶었지만 그냥축구화까지 가고 끝냈습니다.하루게임 30분씩했는데 로딩시간만 5~10분이었고 렉쩔었죠. 똥컴때문에.ㅎ 그래두 꼬박꼬박 끈질기게 했습니다. /초대 내길드 <--이거써서 접속한사람 있으면 만나서 하곤 했죠. 저는 실력이 별루 안좋았지만 누구보다도 애착있고 관심있게 하구 있던 게임이라고 자부합니다. 이제 고3인데 아직도 거의 매일 생각나요 ㅎ 당시 <북마크>라는 길드에 생각업시 지원했는데 마스터님이 테스트없이 그냥 승낙해줬는데 그때 처음으로 길드를 갖게 되니까 엄청 행복했습니다. 테스트없이 들어가는 길드 몇몇 있었죠 ㅎ 아직도 생각나는 분이 vcdboyman이랑 오하솔님입니다.ㅎ 별루 안친했던것 같은데 저는 항상 게임들어가면 그분들한테 귓속말해서 불러냈죠 ㅋ 오하솔님이 어느날 저보고 말놓자고 해서 더 친해진 것 같았는데 그다음부터 그분 뵌적이 없죠, 또 올.리.버.칸 길마님도 보면 꼬박꼬박 인사했어요. 저도 그길드들어갔다가 탈퇴했는데요. 다른 길마는 탈퇴한사람한테 왜 탈퇴했냐고 막 그랬는데 저분은 정중히 인사하시더라구요. 참 좋은분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전 그때 초딩이었고 이에따라 개념없는짓 많이 했습니다. 도둑엑스라는 금트로피분이 있었는데 제가 그 명문 빅풋길드에 들어가고싶어서 빅풋길마한데 '저 도둑엑스에요 이거 세컨임 저랑 게임한적있죠? 그때 저보고 길드가입시켜준다고 했으니까 가입하게 해주세요' <--이런짓 했어요.ㅎ 도둑엑스님 죄송해효^^ㅋ 그리고 한번 어린이날 이벤트때 이틀동안 프로선수로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억을 떠올리고 다음해 어린이날을 꼬박 기다렸죠. 왜냐하면 다음 어린이날도 프로선수이벤트를 해줄것 같고 만약 이틀간 프로선수 등록이 된다면 반드시 인심좋은 길드를 내가 직접 만들어서 운영하고싶다. 이런 생각을 가졌었거든요. 길드는 프로선수만 만들 수 있잖아요;;ㅎ 아 이런글쓰다보니 진짜 가슴이 설레이네요. 참고로 한영민sla가 제 아이디였죠. 도둑엑스님 아이디팔아서 죄송했고 오하솔 vcdboyman 같이 재밌게 놀아주셔서 고맙고요. 영원V+길마님한테 제가 좀 싸가지없게 군 것도 있고 오해도 받아서 탈퇴당했는데 그래도 좋은길드 들게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아이디는 기억안나지만 올리버칸길마님 제가 초딩같이굴어도 친절 먼저 귓말로 인사해주셔서 고마웠어요. 그리고 강진님 좋은추억 만들어주신 장본인이라 제일 고마워요.ㅎ 강진축구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공부열심히해서 좋은학교가고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랑 꼭 같이 플레이해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1.10대10도 가능하면 좋겠지만 서버관리가 힘들다면 5대5도 만족합니다.
2.강진축구처럼 위에서 보면 좋겠다 <이유:신선하고 독특했다>
3.3D게임 필요없다 2D게임이라도 강진축구만큼만 해준다면 완전 만족한다.
4.강진님 제가 질문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강진축구를 부활시킨다는건 현시점에서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 인가요?
<한번 문응닫은게임 다시 나오기가 힘들거란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질문:축구게임을 만드실 의향이 있으신건지요? 이걸 묻는건 강진축구를 저말로
그리워 하고 사랑하는 한 유저로써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확실한 답변을
해주시면 만약 없다고 하신다면 이제 모든걸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니 제대로된 답변 부탁드릴께요
5.건의하나 하겠습니다.
*만약 강진축구를 다시 부활시킬 능력이 정말로
되신다면 일단 서버는 게임 입장하는 유저들중에
한명이 서버가 되기보단 어려우시겠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발전되었을거라 생각해요 서버는 딱 정해진
서버에서 유저모두 평등하게 즐길수 있는 그런 강진
축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스포츠 에서 모든 유저들이 바라는점은 똑같은거 아닐까요.
진짜실력 과 팀워크.
강진축구 이후에 거의 모든 스포츠 게임들은 하나같이 똑같았지요
스킬 과 레벨에 최우선으로 좌지우지 되는 게임들.
그러다보니 층이 갈리고 나뉘고 뒤쳐지고 결국은 나가 떨어지고.
저는 주로 스포츠게임만 좋아라 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다 하나같이 똑같더군요.
유저들로 하여금 오로지 고렙을,좋은 스킬들을,좋은 기록들 만을 유도해 나가는 컨텐츠들.
그러다보니 재미를 떠나서, 서로서로 이기기위한 모습들만 나오게 되고.
스포츠를 하는건지 승률&기록 유지를 하는건지 노가다를 하는건지.
반강제적으로 하게되는 점들, 이렇게 뒤처지기 싫으니까, 남들보다 몇판이라도 더 해야
앞서가니까 이렇게 억지로 하다가 한순간 정떨어지면 뒤도다시 안돌아보게 되는 ㅎㅎ
그래서 저는 스포츠 게임은 콘솔로만 하는데
제가접해본 온라인 게임중에 유일하게 강진축구 만이 그 점이 있더군요.
레벨에도,스킬에도,기술에도, 다른 것들에 의존 하지 않고
오로지 개인 대 개인, 팀 대 팀끼리 서로만 의지해가면서 순전히 실력과팀워크 로만 승부를
가르는, 그런 비록 게임이지만 진정한 스포츠를 할수 있엇던.. ^^
뭐,솔직히 개발자분들 입장에서도 이런저런 컨텐츠들도 팔고 가장중요한 수입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상업적으로 몰리는건 어쩔수 없지만.
게임이라고 진짜 게임이 아니라 말그대로 축구를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강진님이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게 이용하겠구요 ㅎㅎ 꼭 좋은작품 만들어내시길 기대합니다.
힘내시길~
1.a
2.a
3.c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의하면 강진의 장점이라함은 '반응이빠른' 캐릭터겠죠 어떤게임 에서도 볼수 없는 반응과 그에따른 여러가지 돌출된 행동패턴에따라 경기를 풀어갈수있는방법이 무궁무진하여 강진을 사랑하는분들이 많은걸로 사료됩니다. 옛강진의 이런장점을 살려주셔서 게임을 개발하실때 도움이되셨으면 좋겠네요^^
순수하게 실력으로만 승부를 볼수 있는 점에서 강진유저들이 불타오른것 같습니다.
먼저 시작한 사람이 늦게 시작한 사람한테 지는 경우가 수두룩한 게임...
계급이 낮은 유저나 별로 유명하지 않은 유저 중에서도 숨은 고수들이 즐비한 게임...
레벨 높다고 아이템 좋은거 끼거나 캐릭터 능력치를 올리거나.. 이런건 정말 싫네요..(능력치에 관여안하는 패션아이템같은건 상관없음 ㅎㅎ)
그리고 간단한 조작.....
강진하다가 피파하면 내가 조작하긴 하지만 내가 조작하는 느낌이 안들거든요.
패스같은거 하면 속도나 각도같은건 어느 정도는 컴퓨터에서 결정하잖아요..
하지만 강진은... 자기 플레이는 전부 자기가 누른대로 되는거니깐...
정말 근본적으로 내가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구요...
그리고... 제작자분에 살짝 부탁드리는건...
대강 시기가 어느 정도에 할수 있는지는 알려주세요.. 정말 대강이라도요..
'1년후에 나온다' 이런게 부담스럽다면
'1년정도는 기다리지 마라 안나올테니' 이정도라도...
너무 기약이 없어요.......
생각보다 기대하는 사람 많습니다.. 강진커뮤니티에 글도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이 글에도 벌써 댓글이 ㅎㅎ;
강진님 감사합니다.. 소식없던 강진축구에 대한 뉴스를 다시 보게 되네요.
강진축구는 1인칭 시점이기 때문에 자신의 개성과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1:1에서 최대 10:10 까지하는 게임스타일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진축구는 다른축구게임과는 혁신적으로 달랐습니다. 그런게임이 없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서버의 안정화가 된 옛강진 스타일에서 좀 업그레이드된 게임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양은 크게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너무 구체화된 케릭터라면 재미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면서 자신의 케릭을 잘살리는! 그게 꿈의 강진입니다.
언젠가 제2의 강진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그리고 유저분들~~~ 예전강진을 그대로 다시 부활시키기위해선 강진님이 넷마블 강진을
인수하셔야 가능한일입니다. 여러 게임 개발하시고 사업하시는분이고 제2의 강진축구를 이미 완성하셧었는데 염치없이 예전강진 그대로를 다시 살려라 이런건,불가능한 일이란걸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강진님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강진축구가 그대로 똑같이 나온다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좋겠지만
상품화를 위해서 게임을 내놓으신다면
강진축구를 그대로 살리는건 솔직히 좀 힘들다고 봅니다
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요즘사람들 그래픽을 중요시 여기더군요
그러니까 3D로하고 강진축구 느낌을 그대로 넣는겁니다..
캐릭터와 필살기라든가 키보드 조작감은 그대로 넣고
3D니까 공의 높이 개념이 넣고..
그리고 최대 10:10 또는 11:11 (골키퍼포함)은 어떤가요
솔직히 강진축구처럼 그대로 2D로 나온다면
사람들은 잘 하지 않을것이고.. 그렇게되면
악순환의 반복이되겠죠
새로운 작품을 들고 나오려는 제작자에게 '그냥 예전 작품과 비슷하게 만들라.' 이 말은 제작자의 능력을 의심하는 셈이 되기에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고, 망한 게임 소수 마니아의 참견 이나 발악으로밖에 안보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번 더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전에 월드컵 붐이다 뭐다 해서 나온 온라인축구게임이 우후죽순 나왔지만, 그런데 현재 생존한 축구게임이 '피파온라인' 말고는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나머지는 그저 그런 게임이 되어서 기억 속에서 잊혀갔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새로운 축구게임이 나온다 들었을 때 걱정이 드는 건 유저들 입장에서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플레이메이커랑 비슷한 스타일의 '열혈강호사커'가 좃망의 길을 걷는 중이기도 하고요.
다른 축구 게임 많이 해봤지만 디테일한 캐릭터 움직임이나 화려한 모션이나 신경쓰고 있지만, 정작 재미 면에서는 강진축구만한 매력을 못 느꼈습니다. 그래서 새로 만드시는 게임도 강진축구의 장점을 계승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강진축구는 키보드로 할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단순한 조작인 8방향 움직임을 캐릭터가 정확하게 그대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관성의 법칙이니 해서 캐릭터가 굼뜨게 움직이는 일 없고, 플레이어의 뇌-손가락-캐릭터 로 직렬연결되어 유저가 캐릭터와 쉽게 일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장점을 살리려면, 바라보는 시점은 역시 위에서 바라보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 좋겠습니다만 다른 게 편한 사람은 옵션에서 시점을 변경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그리고 이 점의 연장에서 2D가 좋은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캐릭터와 일체감이 재미의 핵심이니만큼 렉은 반드시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베타 때보다 강진이 망할 때 렉이 훨씬 심했던건 아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3D게임인 서든보다 캐릭터반응이 느려서는 안되겠지요.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면 10:10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신을 뽐내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구나 사람이 많은 10:10에선 더 극대화되겠지요. TV로 국대축구 하는거 보고 차라리 내가 뛰었으면 하는 답답함을 느낀 사람이나, 자신이 영웅이 되어 경기를 휘젓는 모습을 상상했던 사람이라면 10:10에서 대리만족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골을 쉽게 넣는 필살기나 캐쉬템의 제약 같은 것이 필요하겠지만요. 뭐 골수유저들이야 별로 재미를 못 느끼겟지만 이것 역시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매력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보태자면, 크레이지아케이드를 벤치마킹 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강진축구나 크레이지아케이드나 기본 형식은 정말 단순한 조작과 단순한 룰입니다. 봄버맨 게임과 축구 게임. 그러나 강진축구는 축구로 그친 방면에, 크레이지아케이드는 죽으면 부활하는 것도 있고 고슴도치가 되는 것도 있고 대장잡기게임도 있고 시한폭탄게임도 있고, 다 같이 괴물이랑 싸우는 게임도 있습니다. 이처럼 강진축구도 여러 가지 미니 게임이 플레이 가능했더라면 그렇게 허무하게 망하지는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10:10을 넘어서 20:20, 이벤트로 100:100이라든지, 공 없이 패싸움만 한다든지, 스커지피하기처럼 공을 피하는 게임이라든지, 다 같이 괴물이랑 싸우든지 말입니다.
무슨 게임을 개발하시느냐는 물론 개발자님 마음이겟지만, 초딩때부터 시작해서 이젠 대딩이된 강진 매니아였던 입장에서 아쉬운 소리 보태봤습니다. 좋은 게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강진축구하면 당연히 2D로 평면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진행하는것이지요
제가 강진축구를 처음접한게 2002년도 한일월드컵이 열렸을때 입니다.
7년이지난 지금도 전 아직도 기억하지요 . 기억할수밖에없지요. 제가얼마나 강진축구에대한 열
정과사랑이 컸는데요....그런데 게임이 아담소프트에서 넷마블로 이전을했지요?
그로부터 많은 버그와 무한필살기핵이 난무하기시작했습니다.아마게임이망한이유도 이때문이었습니다.ㅡㅡ 그로인해 무책임한 넷마블 운영진은 얼마지나지못해 아예 손을 놔버렸더군요..결국 강진축구란게임이 없어져버렸습니다.
정말제가 아끼고 사랑했던게임인만큼 실망도크고.. 아쉬움또한 컸습니다.
전 게임이 없어지고난후부터 계속 강진축구를 생각하고 그리워했습니다. 부활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말이죠//그런데 오늘 여기서 희망의빛을 보았습니다/바로 강진님께서 강진축구를 재개발하신다는 소리엿씁니다. 강진님간절히부탁드립니다.길드원들과의친목을다지면서 길드전도하고 강사범이나오기를간절히빌면서 랜덤을선택하면서플레이했던 정말좋은추억들... 예전의강진축구의모습을...그추억이다시 또다른추억에남을수있게 현실이되기를 간절히빕니다. 부탁합니다.
옛날의 배경음악도 살려주셨으면 해요 ㅎ.. 제 바램이지만
아무튼 너무 변하지 않고 옛날의 강진축구의 모습을 본따서 새로운 강진축구가 태어났으면 합니다. 무척 기대하는 분들이 있으니 강진님 제발 저희들의 소망을 이루어 주세요 그리고 언제쯤 나올지 얘기좀 해주세요
초등학교 때부터 2년전까지;; 했던 저에게 가장 소중한 게잉이었는데 없어져서 너무 허무했어요 하지만 지금 다시 강진축구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정말 좋고 하루 빨리 강진 축구를 부활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강진축구 정말 재밌게했던 20대중반유저입니다
저 중학교때 매일 강진축구만했던 기억이납니다
지금도 강진축구 구장별로 나오는 zero노래들 다들으면서 그때 추억이떠오릅니다
제발 강진축구 다시 만들어주세요,,,꼭 부탁드립니다
예전 그모습 그대로 돌아오길바랍니다...
전 강진축구의 매력은 패스게임 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a 2.a 3.c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3번에 c를 택했습니다만 사양을 낮게 할수록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수능을 보고 왔는데 한시도 강진축구를 잊고 지내지 않았습니다. 꼭 만들어 주세요 파이팅~!
저는 강진축구를 할때 이렇게 했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잇엇습니다.
그것을 말씀해 드리겟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3D보다는 2D가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10:10? 괜찮습니다. 하지만 길드전에는 5:5로 하고있죠.
5:5든 10:10이든 괜찮습니다. 다들 재밌게 즐겻으니까요.
그리고 프리미엄같은거는 솔직히 없앴으면 합니다.
버그같은거는 당연히 잡아주셔야하구요.
그리고 제가 생각한거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강진축구는 길드전을 정말 중요시했죠.
축구에서보면 프리미어리그, 프리메카 등등 많습니다.
강진축구에서도 똑같이 이쁜이리그, 뚱띠리그, 깡패리그 등등
만들어서 거기서 순위권안으로 드는 길드를 챔피언스리그 같이 하는겁니다.
정말 예전에 강진축구가 없어질려할때 쯤 강진축구 유저끼리 대회를 많이열엇어요,
넷마블에 강진타임스 라는 동호회는 넷마블 랭킹5위안에 드는 동호회였습니다.
정말 강진축구 유저들 대단합니다.
꼭 부활시켜줫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재미있는 만화를 보다 보면 작가의 노력이 느껴진다.
도둑이 주인공인 만화에서는 도둑의 기술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고, 증권가 얘기를 그릴 때는 전문적인 경제용어들도 많이 나온다.
그 세계를 알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게임 개발자들도 훌륭한 만화작가들을 본받아야 한다.
축구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는 축구장에서 볼을 차며 즐겨봐야 하고, 레이싱 게임을 만들 땐 동네 주차장에서 코너를 돌면서 핸드 브레이크는 잡아봐야 하지 않을까.
결국 게임은 크리에이터의 손에서 탄생한다. 작은 차이는 그들의 손에서 나오고, 그 작은 차이에 의해 게임의 승패가 결정된다.
만화책을 보면 알 수 있고, 게임을 해보면 알 수 있다.
훌륭한 만화가가 그렸는지, 훌륭한 게임 크리에이터가 만들었는가.
게임 개발자(developer)로 불리느냐, 게임 창작자(creator)로 불리느냐는 여기서 달라질 것이다.
강진축구..??
쿠쿡..내가 6학년 4월때 친구에 소개를 받아 해봤다..
무지무지 재밌었다!!나는 그래서 30승 0패를 도달하기 위해 탈퇴를 20번도 넘게하여 아이디를 만들었다..
그러나..다 실패..하지만 이 아뒤로 그냥 계속 하기로 한것이다..
그러나..점점 밀려오는 렉과..튕기는 현상이 나를 화나게 했던 것이다..
나는 그 일로 인하여 강진축구에 대한 불만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금은 거의 1년 지났겠군..
이제는 강진축구라고 하면, 친구들은 다.."강진축구 하냐??"이러고도 한다..
그러기에 강진축구에 대한 재미는 떨어진다..
강진축구하면 떠 오르는것은..깡패..내가 좋아했던 케릭..
그러나 유료가 되서 부터는 깡패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고..
돈 나가는 겜은 하기 싫어서 그냥 무료로만 해왔다..
그때 운영자님은..너무 돈에 관심을 보인것 같았다..
바로 무료회원들은 말도 못하게 해놓고 채팅도 못하고..
유료회원들만..말하고.. 한마디로 운영자님은 "너희도 채팅창에 말하고 싶으면 유료해!!"이러는 의미 였다..
정말 강진축구의 불만감이 너무 커져 버린것이다..
내가 강진축구를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내가 왜 이런 게임을 새벽에 일어나서 할 정도로 좋아했는지..
지금은 정말 후회가 되기도 하고 재밌는 게임 장면이 기억 나기도 한다..
하지만..난..강진축구를 떠나지 않을것이다!!
비록 지금은 2달 동안 한번도 안했지만!!
강진은 내가 게임에 미쳐버리게 만든것 게임중에서 5번째 니까..
===================================================================================== 이 글은2002년 5월 21일 강진축구 유저 분이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운영중인 게임 게시판 글 중 기억해야 할 글들은 따로 저장해둔다. 오늘 문서들을 정리하던 중이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캐주얼게임의 유료 시스템이 정착되기 전 얼마나 주먹구구식 유료화를 단행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채팅까지 막았다니…… 놀랍다! 당시 마케팅팀을 탓할 문제도 기획팀, 개발팀을 탓할 문제도 아니다. 유료화한 캐주얼게임은 전무했고, 무엇보다 큰 문제는 모두가 유저의 입장에 서서 깊이 고민하는 대신, 회사의 비용에 더 큰 비중을 두었다는 것이다. 게임 유저들에겐 즐기고 있는 게임의 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갔는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유저 스스로가 느끼는 게임 그 자체의 가치가 곧 그 게임의 가치인 것이다.
건널목을 건너다보면, 운이 좋아 파란불 꺼질 때쯤 건널 수도 있고, 운이 나빠 빨간불로 바뀔 때 멈춰 설수 있다. 빨간불이 켜지면 잠시 멈췄다 다시 출발하면 되고, 파란불이 켜지면 다시 열심히 달리면 되는 것이다. 신호등 빨간불은 언제나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켜진다. 결국 열심히 달린 사람이 신호등에 관계없이 가장 빨리 목적지에 도착한다.
전쟁 중에도 가장 먼저 어린아이를 구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장의 전쟁에 필요한 건장한 성인남자보다 중요한 이유.
바로 가능성이다.
신입사원은 어린아이와 같다.
채용자는 단점이 없는 완벽한 슈퍼맨을 찾는 게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애벌레를 원한다.
못하는 것, 모르는 것에 고개를 숙일 필요 없다.
가능성이 없는 사람은 지구상에 한 사람도 없다.
가능성의 크기는 ‘자기 사랑’의 크기와 비례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달라질 수 있다.
지금은 비록 포인터의 개념도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훗날엔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빠른 게임서버를 만든 게임계의 전설이 바로 ‘나’일 수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우.. 오늘은 댓글을 첫번째로 달게됬네요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다양한 자료들을 올려주시니 좋군요
요즘은 푸른잎님이랑 얘기하는 재미로 온답니다
푸른잎님~~!!
자주 올려야 하는데, 맘의 여유가 없어서 잘 못하네요.^^
이땐 아직 감아차기 안 나왔을 옛날이네요.... ㅠㅠ
아 강진하고 싶어 죽겟어요 흑흑
아. 그랬었죠. 저보다 더 잘 아시네요~
왠지 anger형일것같은 예감이 ..
그땐 아직 너무 어려서 대회에 참가 못한 기억이 나네요.
지방 사람이라 어머니가 서울에 안보내주셨다는^^
지금은 아프고 어려우신 분들을 돕는 따뜻한 한의사를 목표로 열공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강진축구가 부활한다면 잠시 공부와 실습을 중단(?!)하고 서라도 강진축구
하고 싶네요^_^;; 그 날까지 강진님도 저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요!!
네. fostja님 처럼 저도 목표를 향해 열심히 할게요~
왠지 anger형일것같은 예감이 ...
위에글 실수입니다
왜 감아차기를 안하나 햇더니 안나와서그렇군요!!
욕먹겟지만 대회에도 한번 참가해보고싶구
저 티셔츠도 입고싶어요!!ㅠㅠ
의류공장에 부탁하면 되려나 하...
앙 강진님좋아>_<
그러게요. 그때 많이 만들어 둘걸 그랬네요. ㅜㅜ
앗 강진축구최고님이다!!!
최고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
그럼요 제 글에 푸른잎님이 리플을 안남겨서 살짝 시무룩했었는데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이 글을 확인해보니 다시 활기가 새록새록!!
다시 리턴즈라던지... 그런거 할예정은없나여
구체적 예정은 아직 없습니다.
예정만 없는거지 할마음은 있으신가여?
Sure!
미치겠다 더 하고 싶어!!!!!!!!!!!!!!!!!!!!!
동영상을올리시다니... 제발 다시 강진을..!
먼훗날에 데모 올리면 쓰러지시겠네요.ㅋㅋ
저때 받은 상장이랑 이름표는 고이 보관중 ㅎㅎ
오. 부럽부럽.ㅋㅋ
내가 이미 게임하는사람이 되버렸음 너무 빠져들었다 ㅎㅎ
손가락이 간질간질.ㅎㅎ
진짜 부활하실생각이면 지금이에요 ㅠㅠ
최근에 강진에대한글도 엄청많이올라오고 많은사람들이 기다리고있어요.
가능하실거에요. 부활시켜주세요
http://blog.naver.com/bye_kind?Redirect=Log&logNo=70092390950
이런글도 보면서 진짜 완전 하고싶어지네요.
네. 제 마음도 점점 조급해지네요.;;
아, 그리고 진짜 운영진은 이번에 제대로된 운영진이 운영해줬으면..
솔직히 운영자가 손놓고 될대로되라 아니면 너무 돈에미쳐있든지..
그러면 또 곤란하잖아요.
현제 "킥스온라인"운영자 같은 경우도 아에 게임에 손놨져.
강진님, 힘내세요.
네. 게임 운영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뚱띠클럽에서 길드원 모집합니다.
수비 자신있으신분 텟 봅니다
정텟 날짜 : 2011년 1월 12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강진축구™
와 ; 진심 나 진짜 강진축구 은트로피였는데 ㅠ_ㅠ
TwinS_PK67 아시는분없낭..
강진축구 다시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
지금은 딱히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언젠가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강진축ㄱ하고사ㅣㅍ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빅풋이랑 2002가 길드 먹을당시..
2002 들었다가 탈퇴하고 길드하나 만들어서
잘 운영하다가.. 넷마블로 옮겨진 후에는
뭔지 기억은 안나지만 괜찮은곳으로 옮겨서 열심히했는데..
어느순간 게임을 안하고나서 기억나서 들어가봤더니..
점점 사람은 사라지고..
어느순간부터 게임 사라진다고...ㅠㅠ
그땐 그냥 아 없어지는구나 이랬는데..
지금은.. 너무 허전함..
뭔가 가볍고 즐겁게 할 게임이 없음..ㅠㅠ
데모라도 돌리고 싶다 .............
프리섭계획은 없나요 ㅠㅠ~~~~~~~~~~~~~~~~~~~~~~~~~~~~~~
프리섭은 불법입니다.
강진살려주세여~~~~~~~~~~~~~~~~~~
아 강진축구 개발자분이시구나 ㅜ 어릴적에 진짜 많이했었는데...
서비스 종료됬나요 ㅜ 추억 ㅜ
네. 넷마블 이후 제대로 운영 안되고 있다가 내려졌습니다.
강진축구 부활을 항상 바라고 있는 유저입니다.
강진님 화이팅!
화이팅~~
예전 기억나네요
전 빅풋에잇엇는데
다망하고 닥터형 킬러형 미사일형
초토화 쁘띠 강가나형
2002 부부 명보형 까치형
음 정말 추억이잇는 게임 ^^
그때 2002 잇던
부부가 동갑이라 친구엿엇는데
몇명뽑아서 대회나가서
우승해서
wcg엿나 자격증받아오고
그걸로 좋은고등학교 들어가고
전 떨어졋엇는데.ㅡ ㅡ
아맞다 그때 운영자아저씨
이제 아이디 기억도 안나네요 ㅡ ㅡ
게임도 같이하고 아이디도 바꿔주고 그러시던..
아담소프트 때는 운영자들도 많은 추억들이 있었죠. ^^
언제쯤 다시 할 수 있나요...??
강진하고싶은데..
제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언젠가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대박경기에서 강사범한번뜨면 5~6명이 골대앞에서 서있는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네요 ㅋ 강진축구는 경기도 경기지만 정말 인맥이 끈끈한 게임이였는데..다시한번 경기시작전 카운터 소리에 심장이 두근거리는 전율을 느끼고 싶습니다. 강진축구 꼭 부활시켜주세요~ 꼭
대박 경기, 공 몇번 못 잡아도 대박 재미있었죠.
꼭 부활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어디선가 강진축구는 꼭 살아날것이다 라는걸 봤는데..
초등학교때 하면서 방구로 공뺏는걸 볼때
얼마나 웃었던지..
뚱띠가 방구뀌며 달려나가는거..
조교 얼굴보고 웃던거..
모두 추억인가요
다시 할순없나요 ㅠㅜㅜ
언젠간 다시 할 수 있겠죠..
강진축구가 다시 부활하기를 기다리는 많은 팬 중 한명입니다.
처음상용화됐을때 12,13살이었는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그때 선착순 1000명인가 유료결제에 한해 강진축구프린트 티셔츠를 보내준다고해서
결제 후 부모님께 부탁해서 직접 회사로 전화해 꼭 보내달라고했었죠.
그때 전화받으신 남자분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걱정말라고하셨는데 결국 티셔츠는 안와서
상당히 낙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회나가려고 친구랑 학교 조퇴한 추억도 있고요.
암튼 꼭 다시 즐길 수 있는 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앗. 그런 이벤트가 있었는데, 회사에서 약속을 안 지켰군요. 안타깝네요.
방명록에 비밀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기횔 될 때 언젠가 제가 약속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그립네요 ㅎㅎ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니
이렇게 댓글남겨주신글들 읽어보시면 언젠간 할수있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는대
꼭그날이 얼른빨리왔으면 좋겟습니다 ㅎㅎ
아 대박게임에는 게임하면서 얼마나 웃엇던지 ㅋㅋ 배꼽잡으면서 게임했는데 골먹혀도 웃음나고 ㅎㅎ 정말 그리워요~~~하구싶당하구싶당
저도 꼭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게임 저는 매일매일생각해요 수업시간 때도 회상을하네요 ㅋㅋ 가끔애들과 강진얘기를합니다 ㅎㅎ
제가 93년생이고 이게임을 초2? 초3때 햇던기억이나는데 ㅋㅋ
처음에 친구들이랑 정말 재밋게햇던기억이나네요
골너서 내가싫어하던애 다굴때리고 ㅋㅋ 방구 먹이고 오토바이타면서 놀리고 ㅋㅋㅋㅋㅋ
아 .....정말 추억은위대하죠.~ (전 추억에 미친사람)
흐흐 강진님 이겜이언제다시 오픈됄진 몰라도
얼릉 하고싶네요 ㅎㅎㅎㅎㅎ
무지막지더운 여름맵과 ㅋㅋ 얼음잘못드갓다가 상어한테먹히고 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 다시부활하기를 .....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ㅜ_ㅠ 참고로전 계급이 헌운동화다음 그냥운동화인가요?ㅋㅋㅋ
그거예요 ㅋㅋ
쓸말은 참머릿속을 뒹구는데 정말 갑자기 말이안나오네용 ;ㅁ;ㅠ
오랜만에 감정 북받치고 추억회상하고가요 ㅠㅠ !!!!! (눈물찔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눈물찔끔.. ㅋ
제가 강진을 하게 된 시점이 중 1이였으니깐...저도 거의 7~8년을 가까히 강진축구를 했었네요. 강진축구는 정말 최고의 게임 이였습니다.
강진축구만큼 자율성 개성 팀워크가 강조되는 스포츠게임이 있나 싶을 정도로...보통 다른 게임들을 보면 레벨이나 아이템등이 강조되서 그런 맛이 없거든요...강진축구는 오직 실력만 있으면 모두와 재밌게 게임을 할수 있었죠...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무수한 온라인게임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돈 안되는 게임은 만들기 힘드실겁니다....아마...강진축구가 망한 결정적 계기가 캐릭터 유료화였습니다..두번째가 버그에 대한 취약성이였구요..(이건 넷마블 탓이지만..)
강진축구 게임 특성상 캐쉬아이템등 캐릭터 능력치에 변화가 온다면 망하는건 필연적인 것이였을겁니다. 그건 강진축구의 본질적인 재미를 해치니깐요. 정말 강진축구를 다시하고 싶지만 여건성 못만들고 계신 것은 정말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 강진님의 능력을 믿고 싶네요...
서른살 넘더라도 강진축구같은 게임이 나온다면..다시 즐거운 게임을 즐길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고민하고 계신 강진님..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강진축구를 지지하는 팬들은 아마 영원히 강진축구를 잊지못할겁니다. 하하 ㅋㅋ
잘 알고 계시네요. ^^.
글을 읽으니 참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강진축구 버전 몇까지 나왔었나요......? 갑자기 생긴호기심..
넷마블로 간 이후로는 제가 한게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아 젼나하고싶네 다른게임 다 질림
동영상보니까 손가락이 움직이네 ㅋㅋ
신들린 움직임이죠.ㅋㅋ
와우.....정말 옛날버전이네요;; 넷마블에있는 버전보다도 낮은 버전인듯....2002월드컵을보면서....정말 열심히 했엇는데...ㅋㅋ다시보니깐 정말 하고 싶네요...
2002월드컵도 강진축구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이동영상에서는 감아차기가 아예 안쓰네여 ㅋㅋ???8키??도 없는거 같고...ㅋㅋ무튼 데게 하고싶네여 ㅠㅠ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없나여....ㅋㅋ다시 나오면 피파 프리스타일풋볼 이따위 다 쓸수 있을거 같은데...ㅋㅋㅋ
저도 다시 부활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언젠간 가능할 거라 믿습니다.
강진축구 돌려주세요.처음 만든거 강진님이겠지만 만들어지고 가꾸어 나간건 유저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돌려주세요.
네. 강진축구를 만들어 주신 유저님들을 생각하면 빨리 부활해야하는데, 맘 같이 안되네요. 늘 맘이 아픕니다.
요즘재밋는게임도없고.. 어느날 갑자기 강진축구가 생각나네요
재밌게햇는데 ㅎㅎ 2012년 지나면 강진축구 부활할까요? 나이먹고도 하고싶네요
저도 나이먹고도 개발 하고 싶습니다. ^^
강진축구 정말하고싶어요 언제나올지.... 친구들하고 다시 하고싶어요
그 여름방학 대회 동영상은 없나요. 크라이스트한테 이길뻔 했던거랑 파이트볼한테 4점차로 지고 있던거 대 역전극 동영상! 다시 보고싶은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