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18:36:43 / 채성태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 www.mgame.com)은 하멜린(공동대표 이강진, 강대성)과  ‘저스티쇼’ 퍼블리싱 계약을 24일 체결했다.

'저스티쇼'는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여 변신하며, 간단히 키보드로 조작하는 횡스크롤 격투 액션 RPG 게임으로 장비 강화를 위한 인챈트 시스템, 헤어스타일, 피부색, 생김새, 옷, 기타 장비 등 코스튬 플레이가 기본으로 가능하다.

특히, 변신 스킬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아크로바틱과 같은 패러디가 가미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어드벤처, PVP존, 인스턴트 던젼을 오가는 다양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하멜린은 2000년 강진축구를 개발 및 서비스 하였으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윈드슬레이어 등 여러 게임을 개발한 회사로써 화려한 개발 경력을 갖춘 인력들이 모여있는 개발사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하멜린이 개발해 온 ‘저스티쇼’의 국내외 서비스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엠게임은 안정적인 퍼블리싱 시스템과 성공적인 글로벌 해외 진출 경험을 통해 하멜린과 윈-윈 전략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엠게임은 이번 저스티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엠게임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 구축과 함께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엠게임 이명근 퍼블리싱 팀장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저스티쇼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며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멜린 강대성 공동대표는 ‘엠게임을 통해 저스티쇼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글로벌 엠게임만의 노하우를 믿는다.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저 독일군 자켓은 정말 오랜만에 입은건데, 왜 그때마다 사진이란 말이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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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규 강진인생 8년 인생의 절반이 강진인생 2008/09/22 2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기를 언제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 강상필 2009/06/04 0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게임 재미있겠는데 ㅎㅎ

  3. ㅠㅠ 2011/04/17 2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토가 폭주하는듯요ㅠㅠ
    왠지 그냥하는사람들이 손해보는느낌이랄까ㅠㅠ

06.04.10 20:14 [게임메카 김명희]

플레이메이커, 강진축구의 영광을 새로 잇는다.

온라인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의 최신 스크린샷이 게임메카를 통해서 최초 공개됐다.

플레이메이커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윈드 슬레이어’를 개발한 하멜린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강진축구’의 핵심개발진이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플레이메이커는 강진축구의 이름을 따온 개발자, 이강진씨가 참여해 조작이 쉽고 코믹한 강진축구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보다 정통 축구에 가까운 플레이를 대폭 추가했다.

플레이메이커는 경기에서 얻은 경험치를 통해 선수를 육성할 수 있고, 각 선수들의 능력은 상호보안적인 관계라 스트라이커에 유용한 능력을 키우면 수비에 필요한 능력이 줄어들게 된다.

하멜린 대표는 “플레이메이커는 정형화된 룰이 없는 자유로운 축구게임”이라며 “경기 중에는 따귀 때리기, 거친 슬라이딩, 태클 등의 파울뿐만 아니라 불꽃슛이나 토네이도 킥 등 다양한 기술이 난무해도 좋다”고 말했다.

플레이메이커는 골키퍼를 제외하고 최대 6대 6을 지원, 1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서비스사를 찾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 축구게임 매니아인 내 혼을 담고 싶었던 게임이다. 내가 만들었지만 내가 플레이해도 재미있었던 게임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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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g88dog 2008/03/30 11: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직 제법많은 사람들이 플레이메이커 기다리고있어요.
    아직도 중국에서도 서비스가끝난 강진축구를 어찌어찌해서 소수분들이 플레이하고계시고요
    부디 꼭 서비스가 되길 바래요.

  2. Bamb2no(구 AquaElephant) 2008/04/01 2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서비스사를 찾지 못해서 못 나오고 있었구나.. 저 이 게임 강진축구 사라진 이후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ㅡㅜ 오늘 검색해보니 강진형님의 블로그가 있네요~! 자주 들러서 여러 정보 보고 가겠습니다.. 꼭! 이 게임 시중에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 허걱 2008/04/03 2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이런게있다니 ;; 강진축구 그리워하는분들엄청많아요 ㅠ 나오면진짜히트칠듯 화이팅 !!

  4. 진짜너무하고싶다 2008/04/03 22: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너무하고싶어서
    혹시나해서 쳐봤는데 이런게있다니...
    제발 다시 강진을 즐기고싶어요...

  5. gheodtk 2008/04/10 23: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제발 다시 나와주길 진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완전 하고 싶어요

  6. 강진 2008/04/19 15: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만들어지면 분명 인기잇을테니 넷마블 강진다시만드세요
    인수를 하지말던가

  7. 0101ddfdo 2008/05/03 18: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넷마블로는 제발 가지말아주세요.. 그냥

    예전 아담소프트에서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ㅠㅠ

    토네이도 라는 게임두 해보구 싶구요 ^^..ㅋㅋ

    예전에 있었는데 잘 뜨지는 못한 게임 이지만 .ㅎㅎ

  8. Mega_Pess 2008/05/06 07: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가 길드 패쓰입니다

    현재 중국에 있었던 강진축구 마저 삭제된걸로 알고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플레이메이커 출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9. elite_sbs 2008/05/06 16: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송국이라고 강진유저인데 대부분아실텐데 모르시는분도있을텐데 암튼

    누구보다 강진축구게임 사랑했던 유저인데요 ㅈ ㅔ발

    비슷한 플레이게임이여도 조으니 빠른시일내에 출시해주세요 ㅠ

  10. AutumNrain 2008/05/09 0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놀러와 길드의 기원입니다

    중국 강진 축구도 삭제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플레이메이커 출시해주세요 ㅠ_ㅠ

  11. mingate 2008/05/10 0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담때 강진이 그립당 ㅠㅠ 다시나왔음좋겟어효

  12. NaKaMuRaGoSu 2008/05/27 13: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인으로 출시해주시면 안되나요..

  1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aknihil BlogIcon 송진석 2008/06/24 0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하고 싶어 죽겠따~~~!!!!

  14. JJam071 2008/07/13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피그님,송국님,나카무라님,엘렌형...많이왓넹..
    이때까지 K군의 게임메이킹 이라는 블로그에서 응원글 보냈엇는데..ㅋ
    제가 하고싶은말은 플레이메이커 출시날짜가 길어진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강진축구는 제가 7년이라는 시간을 쏟아부은게임 그래서인지 아쉬워 눈물도 훔쳣지만
    내 생에 최고의 게임으로 마음속에 남은 그 게임은 "강 진 축 구"

  15. Favicon of http://adsf BlogIcon diamond_s 2008/07/16 2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강진축구가 짱인데..

  16. furyy 2008/07/21 2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정말 살려주십쇼
    다시 숫자키를하면서 골대를향해 보이지않는 트릭을주며
    휘어차기를 누르는 제 풋풋한 10대의 추억을 되새기는게
    제소원입니다.. 정말부탁드릴게요
    후속작 화이팅!

  17. 주영규 2008/07/25 15: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썅싸다구 맞고있는 아이는 깡패인감..ㅠ.ㅠ

  18. 강진축구 2008/07/26 1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생각인데 강진축구는 정말 재미있는게임인데
    온라인상 게임을하다보면 1:1 을하다가도
    상대방의 서버를맞춰서 게임이 진행되다보니까
    상대방의 컴퓨터가 완전 똥컴이라면 게임진행이 원활하게되지못하는
    더러운 상황이 벌러지거든요 ㅠㅠ
    그래서 부탁인데 플레이메이커를 추진중이시니까
    후속작인만큼 통합서버 게임자체의 서버를 만들어서
    컴퓨터의 사양의 맞게 게임이 진행될수있게 만들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19. kkarchiS 2008/08/03 1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작을없애다니

  20. 강진쾌고수였던애 2008/08/05 14: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 다시 만들어주지 아담때껄로

    다시만들어도 엉첨나게 인기몰건데

    솔직히 피파 요즘 뜨고있지만

    1;1이라서 재미가없어

    강진은 20명이서 겜하자나 그런스릴이 없어 다른축구게임은

    강진만 6년했는데 셤 망쳐가면서 강진다시

    부활해주면 진짜 소원이없겟어

    이떄까지 바람,메플 이런거하면서 강진축구보다

    재미를 못느꼇어

    제발 강진 다시만들어줘~~~요~~~~~

  21. RalRaRa 2008/09/08 0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 같이 합시다.. 혼자 몰래 하시지 마시구요~ㅎㅎ

  22. BlogIcon udori 2008/09/09 2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깡뚱파길드를 만들었던 우도리입니다
    그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였는데...벌써 고3이되어버렸어요~ㅜㅜ
    강진축구가 너무 그리워요~~
    토요일인가 금요일마다 운영자[패스] 님이 새벽에들어와 같이플레이 하던기억이..
    혹시 그분이 이강진씨~ㅋㅋ?

  23. 으악~~~수구려~! 2008/09/26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비스사가 없어서 출시를 못하는건가요??
    하멜린회사에는 2009출시예정이라되어있던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비스사는 이게임과 파트너쉽맺으면 엄청나게 횡재할텐데 어서 출시되길바랍니다...
    강진축구 전통을 잇는 플레이메이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 저는 이강진씨 한번 뵌적이 있습니다 글고ㅎㅎ 수구리에서~ 그것만^^!

  24. DisTanceV 2008/10/14 2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보니 친숙한 분들이 꽤 계시네요ㅠ
    플레이메이커 얼릉 하고 싶습니다,,, 너무 고파요ㅠ
    이거 나오면 정말 군대도 미룰 생각입니다.ㅠ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25. zxcvv6187 2008/10/26 1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팀웍의 묘미를 느낄수 있는건 강진축구밖에 없는것 같아요ㅠㅠ

  26. 임주완 2008/10/30 19: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제발 나오길 제발 부탁함 제발 넷마블에서 다시 써비스를

  27. kingenius 2008/11/24 02: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윈도우 98에서 xp 넘어올 당시 넷마블이 xp 1초랙을 못잡아서 망했죠ㅜㅜ 실제로 그거떔에 유저들 많이 떠났으니,, 아 저도 그 이유때문에 강진 접었다가 나중에는 강진떔에 일부러 윈도우 98도 깔고 했었는데,, 여튼 플레이 메이커라는 게임 소식을 올해에 듣고 정말 기대하고있어요,,, 이거 완전 안나오기로 한건가요? 아니면 연기상태인가요?,, 정말 지금까지 했던 게임중 가장 재미있었던 게임으로 강진축구 뽑고있어요,,친구들도 처음에 그래픽만 보고 이게 무슨 초딩게임이냐~ 이러다가 한번 해보라 하면 같이 빠져서,,ㅋㅋ 여튼 진짜로 스폰서만 나오면 대박터질거에요,, 바보같은 스폰서들,, 대박을 몰라주고,,,,,,,,,,

  28. Ch0PiN 2008/12/12 07: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그립습니다!

  29. dake_manse 2009/01/12 1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직도 강진축구를 못잊어서 이나이먹도록 기웃거리고 있네..ㅠㅠ

  30. COme 2009/01/15 1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빨리 출시해주세요 ㅠㅠ

  31. yun 2009/01/20 15: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강진축구 엄청생각난다 고3인데 하고싶네

  32. 아줌마에이스 2009/02/06 0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 강진 굿

  33. Favicon of http://ddddd BlogIcon jkcx9814 2009/02/08 0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반드시 만드시길!!!!!!!솔직히...강진축구 이벤트나...초필버그 떄문에;;망했지...지금 다시 만든다면!!!분명 해낼 수 있는 획기적인 게임입니다 부디 출시해주시길 ㅜ.ㅜ

  34. radawook_e 2009/02/10 18: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흠.. 이런곳도있구남 나온다 나온다하다 안나온 이유가 다있엇네

  35. coodas 2009/02/22 17: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플레이메이커 나오긴하는건가요..
    나온다는말만 몇년전부터들어서..
    하루에반은 강진하고 반은 잠으로 지냇엇는대
    그때 생각나네여 정말강진은 제생에 최고의게임

  36. bum424 2009/03/05 2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정말하고싶다 ㅠ 빨리 2탄만들어주세요..

  37. xcfsda 2009/03/15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강진축구 하고싶어
    ㅁ아ㅣ러ㅣㅏㅠㅓ매ㅔ량미ㅏㅓㅣㅠ
    전 부분 유료화 됬을때 접은 사람중 하나지만
    다시 시작했었는대 ㅠ미ㅏ어리머ㅠㅣㅁ
    넷마블에서 사라진후 쩝 ㅠㅠ

  38. 강진부활.. 2009/03/20 14: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를 그대로 부활시켜주세요..........

  39. 그냥강진 2009/04/09 18: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그냥강진축구만으로 정말 행복합니다.

    넷마에서 없어진 그대로의 강진축구를 다시하고싶습니다.

    그대로의 강진축구를 직접 계발하신 운영진이 운영하신다면

    강진이 다시 전성기가오지않을까요.

  40. 강진하고싶어환장함 2009/04/10 0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생의 4/1을 강진과 함께해왔는데 이대로 없어지기엔 너무 아까운 게임인거 같아요 ㅠㅠ

    넷마블에서 강진축구 서비스종료한지 오늘이 딱 2년 되는날이기도 하네요...

    강진서비스종료하고 중국넷마블로가서 강진축구를 다시하다가 2008년

    5월5일날 어느새 중국도 종료한거같고...

    단지 강진축구를 할수만 있다는것. 이것이 있어서 저에게 큰 행복 일겁니다..

  41. fff 2009/04/16 22: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좀 살려주세요 제발

  42. 으아 2009/04/18 1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 아담소프트,넷마블 길드때 가시나 길드 길마였던 사람입니다..
    다시 서비스사를 꼭 찾아서 출시되면 좋겠네요....

  43. 오~ 2009/04/21 2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 가시나 길드 기억나요~
    반갑네요 :)

    아담때 전 블랙싸커길원~
    blacksoccer_pass
    (리젠드형 찾아요~)

  44. ddd 2009/04/21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발 강진 만들어줘요 ㅜ
    추억의 게임이 아니라 하고싶은 게임이예요!

  45. !!! 2009/04/24 20: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게임만들지마시고 그냥 다시 강진축구 다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렉이나 버그등등만 수정해서요!!

    정말 하고싶은 게임 이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원하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ㅜㅜ

  46. 전설의강진축구 2009/05/02 2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가 그립습니다. 제발 부활시켜주세요.

  47. 지민 2009/06/30 04: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가 너무 그립습니다!!!
    제인생 최고의 게임!! 강진축구를 살려주세요 ㅠㅠㅋ

  48. bb 2009/06/30 1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플레이메이커 소식이 없네요..2009년도에 오픈하는지요..?

  49. 똥꼬랄라 2009/07/10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부활 기다리겠습니다

  50. ㅎㅎ 2009/07/14 0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출시되는건가요?

  51. 김동현동 2009/07/14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동현동임니다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참..강진축구를 사랑하는분들이 많습니다.

    프리서버라도 돌리고 싶어합니다..어찌 못할까요...전체 파일을 구할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염치없지만 파일이 있으시면...부탁드립니다.

    모든 유저분들이 손가락이 굳어가고있다고 하십니다...손이 떨리는분들도 계시구요..

    정말 부탁드림니다...플레이메이커 나오기전까지만이라도 강진축구를 할수있게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버그 이런거 수정 안하셔두 됨니다..그냥 파일을 주시거나 서버를 돌려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dnfls62@naver.com 답변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52. ㅠㅠ 2009/08/01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
    하고싶어죽겠습니다..
    거의 심심할때면
    강진축구하는생각으로만 게임하고있습니다.
    아........크아에이어서 친구추천으로 강진을 했더니..
    점점 크아하는시간을 줄여가면서 강진만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크아를 접게돼드라구요
    강진을 초3~고1때까지했던거같구요.
    정말 제인생최고의 게임이였다고생각합니다.
    하멜린치고 홈페이지보니까 전엔있었던 플레이메이커가..
    사라졌는데요.
    포기하신건아닌지........걱정됍니다.
    꼭좀 부탁드릴꼐요
    구축해주시길
    ㅠㅠ

  53. jihun 2009/08/11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강진 그립다.

  54. asdf 2009/11/27 08: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 하고싶네요

  55. 빨리만들어줘요 2009/12/05 17: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발~~

  56. Favicon of http://sadsa BlogIcon ssads 2010/02/05 21: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명작을 퍼블리싱할 회사가없다니!!!!!!!!! 그회사는 돈을제발로찬셈이로군요!

  57. asdds 2010/09/27 0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활하라..부활하라

  58. Favicon of http://cyworld.com/oksexyguy BlogIcon pele_Hero 2011/04/19 18: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강진매니아 많넹

  59. Favicon of http://cyworld.com/oksexyguy BlogIcon pele_Hero 2011/04/19 18: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강진매니아 많넹

  60. 야채죽 2011/04/24 05: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저기 위에 continue 오타 ㅋㅋㅋㅋㅋㅋㅋ

  61. 2012/04/18 0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2. 이희곤 2012/05/21 0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확히 2001년 4월 스승의 날 고2때였다.
    난 2교시만하고 학교 빨리 마치고 집에 돌아와 아주 재밌는 강진축구를 했다.
    그런데 그때 한글로 운영자라는 분이 유저들과 막 대화를 했다.
    난 그때 어렸기에 그 운영자란 사람에게 엄청 초딩스런 욕을 많이 날렸다.
    그런데 그 운영자가 진짜 운영자였다.
    난 한달여간인가 금지 당했다.
    그 뒤 내가 정말 강진축구 랭커가 되려고 정말 열심히 게임했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서버에서 팅기고 늘 그랬다.
    당시엔 지면 감점 되었는데 정말 짜증났다.
    아마도 운영자님이 내 아이피를 확인하고 그런듯 하다.
    내가 욕한 아디는 부캐였는데 본캐까지 정지먹고 팅긴거 보면 분명히 맞다.
    내 본뒤는 crrr이었다.
    정말 그때 항상 팅기지만 않았으면 열손도 가능했었다.
    난 정말 폐인처럼 강진을 했고 그 운영자님의 방해에서도 기여이 19등이나 했었다.
    1년만에 그정도 했으니 수능포기자였다.
    아무튼 그렇게 열심히 키운 아이디를 삭제 했다.
    고3이라 공부해야겠단 생각이었다.
    그러나 나는 그 뒤에도 게임을 계속 하고 싶었고 아이디 다시 복구 해주랬는데
    하필 그 때 나랑 똑같은 아이디가 있어서 안된다고 했다.
    아........아쉬웠다.
    넷마블로 옮기면서 아담강진하다가 짬짬히 키운 넷마블 강진 아이디인 세계속의통영으로
    어쩔 수 없이 키웠다.
    crrr때 너무 힘들어서 세계속의통영은 그냥 전적 무시하고 막했다.
    나중에 은트로피 Lv2 까지 키우다가 어느날 만날 배우 길드 소속의 고수분한테
    내 아이디를 양도 했다.
    내 실력이 너무 허접스러워서 님같은 고수가 맡아 줬음 한다고 했다.
    그 뒤 나는 정말 오로지 실력만 추구 했다.
    그 아디를 준건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세계속의통영은 한 2005년도 방위 이병일때 양도했는듯 하다.
    다행히 집에서 출퇴근하는 프로페셔널 군인이라서 나는 군대 갔다 오면
    오로지 강진만 했다.
    새로 만든 아이디는 정말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아이디였다.
    reizzanggogo 였는데 정말 군생활 하면서 유일한 낙이 이 강진축구 였다.
    정말 간나구새리라는 나랑 동갑인 고수한테 매일 방향키 돌리면서 모서리 부분에
    공 통통 차가면서 그거 하루 100번씩 연습하며 실력 키웠다.
    그러다가 제대했다.
    제대하고 우연히 동생 자취방에서 어쩔 수 없이 노트북으로 강진을 해봤다.
    헐......대~~~~박 혁명이었다.
    노트북으로 강진을 하니 필요 없는 동작은 없어지고 꼭 필요한 플레이만 했더니
    내 실력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
    그 낮은 방향키가 꼭 필요한 움직임만 하게끔 했다.
    ㅎ......그걸 깨닳고 집에 와서 보통 키보드로 하니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필요없는 움직임은 없애고 꼭 필요한 플레이만 했다.
    대단한 발전이었다.
    패스는 간결했으며 드리볼 또한 깔끔했다.
    그 어떤 고수와 견줘도 손색 없을 실력이었다.
    하지만 강진축구는 내가 경지에 이르고 얼마 안가 망하고 만다.
    강진추구는 2007년 4월 10일에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다.
    그때는 또 내 대학 다닌다고 임대아파트 샀는데 거기에 방 하나 비어서
    새들어 살던 애가 노트북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내가 그거 살짝 강진 깔고
    마지막 강진을 그 노트북에서 떠나 보냈다.
    그때 역시 이미 경지에 이르른 아주 절제되고 간결한 패싱플레이를 했다.
    아마 우리팀이 이겼던 걸로 기억한다.
    솔직히 그때 사람이 몇명 안됐다.
    다 허접이었지만 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리고 강진은 영영 내곁을 떠난다.
    강진이 망하고 내인생도 망하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강 진 축 구 포 에 버 ! ! !

“게임개발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
 
“ ‘강진축구’는 사실 재미삼아 테스트했던 작품입니다. 최초의 온라인 축구게임이라고 하기엔 너무 부족했던 것도 사실이죠.” 우리나라 최초의 온라인 축구게임인 ‘강진축구’를 개발한 이강진 하멜린 공동대표의 말이다.

처음 ‘강진축구’가 선보였을 때 사람들은 10대 10이라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이 작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코믹과 엽기를 추구하는 게임의 특징을 잘 살린 갖가지 캐릭터들과 스킬은 온라인 축구게임의 매력 속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사내에서 네트워크 테스트용으로 시작했던 것에 조금씩 살을 붙여나가면서 ‘강진축구’가 된 것이죠. 방구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스킬에 적용시키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만든 작품입니다.”

# 꿈은 이루어진다

많은 관심 속에 ‘강진축구’를 선보이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어느정도 구축한 그는 꿈을 실현해나가기 위해 아담소프트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 함께 현재의 하멜린스튜디오를 만들게 된다.

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다는 것이 저에겐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로서 만들고 싶은 작품이 있었기에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다”며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개발에만 몰두하고 있는 지금,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며 개발에만 신경쓰는 것은 아니다.

팀원들과 항상 의견을 조율하고 교환하면서, 자칫 독선으로 흐를 수 있는 것을 경계한다고 했다.

“제 아무리 훌륭한 개발자라고 해도 혼자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습니다. 각자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간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질때 작품성있는 게임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소통이야말로 게임 개발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온라인 게임의 핵심은 유저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온라인 게임은 진정한 온라인 게임이라고 볼 수 없죠. 그런 온라인 게임을 만드는 입장에서 서로간 대화가 없다면 모순 아니겠습니까?”

# 게임의 본질 ‘역동적 액션’

그는 개인적으로 2D게임의 작품을 선호한다고 했다. “2D는 뭐랄까요? 한눈에 모든 상황이 판단가능해 직관적이라고 할까요? 본능에 충실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엔 그래픽 기술의 발전으로 3D 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2D만이 가지고 있는 느낌은 절대 따라 올 수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그의 말을 뒷 받침 하듯 그가 만든 작품은 ‘강진축구’에서 ‘윈드슬레이어’ 그리고 현재 개발 중인 ‘플레이 메이커’까지 모두 2D 기반의 작품이다.

“물론 2D를 언제까지나 고집할 생각은 없어요. 하지만 게임은 액션이 중요하고, 그런 액션의 맛을 제대로 표현해내기위해선 2D만큼 확실한 수단은 없다고 봅니다.” 모든 상황이 한눈에 들어오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강조한 2D야 말로 그가 추구하는 게임에 가장 적합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마우스만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은 본질을 잊어버린 것이예요. 쉴새없이 키보드를 연타하고 땀을 흘리면서 게임에 몰입해야만 그 작품의 참맛을 알 수 있죠. 그리고 그런 게임이야말로 제가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스포츠 장르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그가 추구하는 이런 게임에 대한 이상을 가장 잘 구현해 낼 수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스포츠 전문 브랜드 꿈 꿔

“게임 개발은 마약과도 같아요. 본인이 만든 것을 다른 누군가가 재밌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전율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그 느낌을 경험해 본 사람은 절대 잊지 못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군가 자신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개발자들은 보답을 받고 있는 것이죠.”

그가 대기업의 높은 연봉을 무시하고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은 이런 개발자로서 느꼈던 희열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서 재미삼아 만들었던 ‘강진축구’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큰 돈을 들여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게임의 본질을 얼마나 잘 살려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기에 그는 앞으로도 개발에만 집중할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EA와 같은 스포츠 전문 브랜드 게임을 만들고 싶은 것이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부족하지만 게임은 자본이 많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가 현재 만들고 있는 ‘플레이 메이커’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날지 기대되는 것은, 게임에 대한 그의 열정과 그가 꿈꾸는 미래, 그리고 그가 선보인 작품들이 이런 생각을 갖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모승현기자@전자신문(사진 =한윤진기자@전사신문)
모승현기자@전자신문
신문게재일자 : 200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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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규 2008/07/25 15: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따 잘생기셨소~

  2. 강진축구 2008/07/26 1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다진짜.. 눈물나올라해
    강진님 님의 가는길에 축복이있으시길!

  3. 강진축구 2008/07/26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님같은 돈에얼매이진않는 게임의 참! 맛을 알고계신
    게임개발자님이 있다는게 정말 뿌듯합니다 ㅠㅠ
    나도 같이 일하고싶어진다 진짜 플에이메이커!
    강진축구 이상으로 발전할수있게됬으면좋겠어요
    그리고 역시 2D 만의그 장점을 알고계시다니!!
    정말 제가원하는 그런 게임개발자이신거같네요!!ㅜ
    하멜린 플레이메이커 화이팅!

  4. ㅎㅎ 2011/04/17 2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2가 플레이메이커군요
    강진축구의 본 재미를 살렸는지가 관건일텐데요
    나오면 꼭해보도록하겠습니다.

야후코리아, '윈드슬레이어' 3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작성일 : 2006년 02월 02일
작성자 : 한연규 게임동아 기자 (press@gamedonga.co.kr)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kr.yahoo.com)는 하멜린(대표 이강진, 강대성)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오는 2월3일부터 실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그동안 앞서 실시한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던 '윈드슬레이어'는 지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전 부분에 걸친 대대적인 수정과 보완 작업을 끝으로 드디어 오픈을 기다리던 게이머들에게 다가간다.


이번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외형의 최적화를 높였으며, 복장과 배경도 높은 퀄러티를 구현했고,  몬스터의 AI 시스템 강화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한 게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에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퀘스트를 오픈 서비스에 맞춰 추가해 보다 다양한 윈드슬레이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야후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와 '윈드슬레이어' 관계자 모두가 기다려왔던 만큼 오픈을 앞두고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그동안 애정을 갖고 기다려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게임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드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은 윈드슬레이어가 '메이플스토리'류라 말한다.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정작 난 '사무라이 쇼다운'을 추구했다. 여기서 오는 괴리감이 아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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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7 2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없어져서 슬퍼하려는순간 S버젼이 나와서 감동먹었는데ㅎㅎ

'강진축구' 개발 주역 뭉쳤다
MMOAG ‘윈드슬레이어’ 발표하며 재기에 성공
강력한 팀워크와 다양한 액션 게임 노하우 자랑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게임은 개발자의 브랜드가 중요한 업종이다. 유명 게임의 경우 늘 어떤 기업의 누가 개발했다는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과거에 어떤 게임을 개발했느냐가 그 개발자는 물론 개발사의 경쟁력을 가늠할해볼 수 있는 주요 변수란 얘기다.

 최근 야후게임에 액션게임 ‘윈드슬레이어’를 발표한 하멜린(www.hamelin.co.kr). 업계에선 무명이지만, 5년전인 2000년 10월 국내 첫 온라인 스포츠게임인 ‘강진축구’로 게임시장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주인공들이 2003년 8월 창업한 개발사다.

서울 봉천동 한 주택가의 허름한 빌딩 5층. 너댓평 남짓의 이 자그마한 개발실이 미래 세계적인 게임명가를 꿈구는 하멜린의 소중한 둥지다. 겉으로 보기엔 소자본으로 창업한 여느 게임스튜디오와 다를게 없다.

새로 개발한 MMO액션게임(MMOAG) ‘윈드슬레이어’ 개발에 열중해 외부인에겐 도무지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역시 신생 개발사에선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하지만, 강대성 사장을 비롯해 이곳의 개발진은 ‘강진축구’로 한때를 풍미했던 개발자들로 누구 못지않은 자존심과 자부심으로 무장해있다. 그런만큼 ‘강진축구’를 빼놓고 하멜린을 얘기할 수는 없다.

# 소수 정예의 ‘일당백’ 개발진

하멜린의 전직원은 5명이다. 이중 CEO 겸 ‘윈드슬레이어’의 PD역할을 맡고 있는 강 사장을 비롯해 CTO를 담당하는 이강진씨가 바로 ‘강진축구’ 신화의 주역이다. 타이틀도 이강진 CTO의 이름에서 따온 것.

두 사람은 2000년 당시로선 잘나가던(?) 벤처기업이었던 아담소프트에서 이 게임을 기획, 개발, 서비스했던 주역이다. 사실상 순수 국산 스포츠게임의 효시로 불리고 있는 ‘강진축구’는 온라인게임 시장의 발아기였던 당시에 동접 6000명을 기록하며 바람을 모았다.

당시만해도 지금처럼 게임 개발이 분업화, 전문화가 덜됐던 환경에서 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덕택에 하멜린의 개발팀은 1인 2역 이상의 몫을 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강 사장만해도 기획, 디자인, 시나리오 등 여러 분야를 커버하고 있으며, 메인 프로그래머인 이강진 CTO 역시 둘째가라면 서러운 멀티플레이어다.

보통 개발팀이 게임을 개발해 클로즈베터 테스트 단계에 들어서면 개발자가 쉽게 10명이 넘어가지만, 이 회사는 5명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장을 포함해 불과 5명의 개발팀이 ‘윈드슬레이어’란 결코 만만찮은 액션게임을 단 6개월만에 개발, 클베까지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하멜린 주요 개발자들의 6년 이상 다양한 게임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데다 엔진 등 자체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강 사장은 “전 개발진이 친형제같은 끈끈한 정으로 연결된 탓에 팀워크가 뛰어나고, 대부분 1인 다역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개발자 수와 개발 기간은 게임의 경쟁력에 큰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단납기와 대량 생산체제로 승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중에 어필하는 게임으로 승부

하멜린 개발진의 또 다른 강점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저 지향적인 게임을 만들 줄 안다는 점이다. 이는 무엇보다 ‘강진축구’를 필두로 ‘머털도사액션’ ‘트라비아’ ‘던전엔가더’ ‘사이버컵’ ‘퍼피티어’ 등 빠른 액션성과 콘트롤에 의한 타이밍 승부를 강조한 다양한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야후게임에서 좋은 반응을 모으고 있는 ‘윈드슬레이어’ 역시 하멜린만의 색깔이 묻어난다. 이 게임은 특히 액션과 유저의 조작 컨트롤에 의해 승부가 나는 액션게임으로 기존의 유저 능력과는 상관없이 승부가 나는 게임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일본 팔콤의 ‘이스6’에서 모티브를 받아서 그런지, 콘솔게임에 버금가는 타격감과 속도감이 압권이다.

“앞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내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소재 역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풍으로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 것입니다.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동화에서 나오는 마을이름 하멜린에서 상호를 따온 것도 이런 맥락이지요.” 강 사장은 “마법의 피리로 게임의 환상 속으로 아이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보다 대중적인 게임을 양산하는 전문 개발사로 오래 유저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중배기자@전자신문사(사진=한윤진기자@전자신문)
이중배기자@전자신문사
신문게재일자 : 2005/08/02

사진에서 내 뒤에 보이는 '꿈을 향해 달리자', 이 글이 하멜린에 대한 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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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7 2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굿 감동적이네요

인포웹, ‘무차별 폭소액션 수구리’ 중국 수출

전자신문|기사입력 2004-05-12 08:40 |최종수정2004-05-12 08:40

인포웹(대표 노종섭)이 중국 게임업체 오퍼스네트워크(OPUS Networks)와 계약을 맺고 온라인게임 ‘무차별 폭소액션 수구리’를 중국에 수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조건은 계약금 40만 달러에 러닝 로열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포웹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중게임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중 게이머들이 함께 참가하는 한중게임투어는 국가별 예선을 거친 각국 본선 진출자들이 한국과 중국을 각각 방문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인포웹 공두상 본부장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과 북미시장 진출도 곧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우 기자 kwlee@etnews.co.kr>



    수구리는 기를 모아 만든 폭탄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점수를 얻는다는
 간결한 구성을
가진 온라인 무차별 폭소 액션 게임 입니다. 따스하고
 귀여우면서 코믹한 비쥬얼을 보여주며,
간편하고 쉬운 조작성, 간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게이머의 숙달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판호 문제로 인해 실제 중국 서비스는 안되었지만, 수구리에 대한 기사가 딱히 없어서 올린다.
하멜린의 첫 작품으로 열정 하나로 만들었던 게임. "최선". 이것으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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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1/04/18 2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은근 중독성게임이였는데ㅎㅎ
    사라져서아쉽

아담소프트, 온라인 축구게임 태국 수출

한국경제|기사입력 2001-05-08 15:58 |최종수정2001-05-08 15:58

아담소프트는 8일 태국의 렌인터넷사에 온라인 축구게임인 "강진축구"를 수출한다고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계약금 20만달러와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강진축구는 이달중순 태국에서 시범서비스가 시작되며 6월중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태국 수출은 지난해 12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이뤄졌다.

아담소프트와 렌인터넷은 강진축구 캐릭터 사업도 함께 벌일 계획이다.

강진축구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게임을 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 후 6개월만에 회원수 1백20만명,동시접속자수 5천명의 대형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아담소프트 관계자는 "올해 태국에서만 1백만~2백만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태국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대만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근 기자 choice@ hankyung.com


WCG 강진축구 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에 무차별 당했던 태국 선수단에게 지금도 살짝 미안하다. 좀 살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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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dori62@cyworld.com BlogIcon udori 2008/09/09 20: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태국강진축구 들어가서 했던기억이..

강진축구 누적회원 100만 돌파!

게임대회, 내달 5일 본선 치뤄

(주)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는 자사의 커뮤니티 온라인게임 `강진축구`가 누적회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진축구`는 지난 해 10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3월5일 정식서비스에 들어간 게임. 이번 100만번째 회원탄생은 정식버전 서비스 이후 20일만의 일로 포트리스2의 아성을 무너뜨릴 유일한 게임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하루 평균 가입자 7000명, 동시 접속자 수 5000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강진축구 정식버전 출시기념 게임대회는 2500여 팀이 신청, 600여 팀이 등록을 완료해 25일 126강이 가려졌다. 4월5일 압구정동 예카스테이션에서 본선(16강) 및 결선을 갖게 된다.

아담측은 "전국 PC방과 함께하는 게임대회를 포함, 정기 길드전 등 4번의 게임대회가 더 있을 예정"이라 밝혔다.

[박기원 기자 jigi@chosun.com ]


압구정동 대회에서의 열기, 고마운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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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진축구 2008/07/26 1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정도 규모와 사업이라면
    플레이메이커는 대박이겠군요

  2. Favicon of http://udori62@cyworld.com BlogIcon udori 2008/09/09 2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때 몇백만 회원당첨 이벤트 했던 기억이...

`강진축구` 개발자 이강진씨

이강진(77년 생, 온라인 게임 `강진축구` 개발자)

작년 초봄부터 게임개발사 `아담 소프트`에 입사, 요즘 단숨에 스타가 되어버린 개발자가 있다. 앳된 얼굴의 이강진씨가 바로 2D 온라인 축구게임 `강진축구`의 프로그래머.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 `강진축구`는 바로 이강진씨의 이름을 딴 것이다.

마치 북한에서 온 듯한 복장을 하고 인터뷰에 응한 강진씨는 그러나 "`강진축구`의 `강진`은 아담 소프트의 네이밍 회의 중 나온 이름이며 북한의 지명이 아니다" 라고 웃으며 강조했다.

FIFA 시리즈등 축구 게임을 남달리 좋아하는 강진씨는 그러나 처음부터 강진축구를 제작할 생각은 아니었다고 한다. 3D 온라인 축구게임 `사이버컵`을 기획하다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보았던 `강진축구`가 의외로 반응이 좋아 그대로 내놓게 된 것. 그 기획이 성공해 `강진축구`는 무료 서비스한 이래 심마니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2000 이달의 우수게임` 10월 수상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서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체적으로 가장 빠른 환경을 가진 사용자가 서버가 되는 방식으로 20명이 동시에 플레이해도 `포트리스`처럼 서버 운영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죠"라고 `강진축구`에 대해 열기 띤 어조로 설명하는 이강진씨의 눈매가 강렬하다.

이강진씨는 최근 `FIFA2001`을 플레이하며 `사이버 컵`을 EA의 축구게임에 뒤지지 않는 게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조혜정 기자 astral@chosun.com ]


메인 사진이 정말 잘 나왔었는데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다. 24살 파릇파릇한 내 사진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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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흑 2008/03/05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나오는 위닝이고 나발이고 피파고 전부 강진축구 앞에서 버로우!

문화부, 10월 우수게임에 `강진축구' 선정

연합뉴스|기사입력 2000-10-28 10:19 |최종수정2000-10-28 10:19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문화관광부는 28일 10월의 우수게임에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인 `강진축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진축구'는 최고 20명까지 한 경기에서 멀티플레이가 가능해 기능적인 측면에서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잘 살렸으며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평가를받았다.

우수게임에 선정된 아담소프트에는 지원금 300만원과 '이달의 우수게임'로고를게임을 판매할 때 부착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지난 16일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강진축구'는 서비스 1주일만에 회원 5만명을 확보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일본 컴퓨터 이미지연구소와 수출계약을 체결, 오는 12월부터 일본 서비스를 개시한다.

hskang@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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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흑 2008/03/05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최고!!!!!!!!!!!!!!아 씨 눈물난다 진짜 하고 싶어 죽겠네..

  2. Bamb2no(구 AquaElephant) 2008/04/01 2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요...흑..ㅡㅜ 이번에 대학 들어와서 정말 강진축구 맘껏 즐기고 싶은데.. 플레이메이커도 기다리고 있는데.. 강진형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