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4/12 I have a dream. (23)
  2. 2012/03/13 세상을 창조하는 공학인 (11)
  3. 2010/12/05 Hopeful (34)
  4. 2010/10/09 [Weekly BIZ] 성실하지만 실력없는 부하… "리더와 업무코드 맞추게 하라" (25)

I have a dream.

KJ 2012/04/12 01:12 |

 

마틴 루터 킹은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개인 생활에 있어서, 우리와 같이 완벽하지 않은 보통 사람 입니다.

우리들도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 앞에서 다름을 마주했을 때, 편견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인종 문제뿐 아니라, 모든 차별과 편견에서,

눈을 감고,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가슴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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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만세 2012/04/13 15: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운좋게 강진님의 글을 첫번째로 보게 되었네요..


    기약은 할 수 없지만 멋진 축구게임.. 또는 강진축구가 나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20대 후반의 옛 강진유저-

  2. 강진축구유저 2012/04/16 0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꼭 하고싶다 강진축구~!! 만들어주세요~~!

  3. Favicon of http://ㅁㄴㅇㅁㄴㅇ BlogIcon 강진축구사랑 2012/04/22 11: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재미있었던 강진축구..
    BGM 잘 받아서 듣고있습니다
    너무좋네요 ^^
    강진축구를 응원하는사람이 많다는점 알아주세요 화이팅!!

  4. 김민 2012/04/24 2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강진축구 넘그립네요 하고싶다 ㅜ

  5. 짱나 2012/05/06 16: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나 만드세여 ㅡㅡ 빨리여

  6. 행인1 2012/05/07 18: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자다가 강진축구 꿈을 꿨는데 마침 여기가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여기 댓글 보면 강진축구 어떻게 못 살리냐고 하는데 그때마다 힘들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런 지를 알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요? 실질적인 방법을 말해주세요.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2/05/08 09:58 Address Modify/Delete

      간단히 몇가지 적어보자면. 개발 인력이 있어야 하고, 자금도 있어야 하고, 저작권도 있어야 합니다.

  7. 투자자 2012/05/13 0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악파일 좀 보내주실수 있나요?? 다 듣고 싶은데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pelxj5@naver.com

  8. 하고싶음 2012/05/17 0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 강진축구는 영원히 사라졌나요 @!!!!!
    어딜가도 할수가없군요... 옛손맛이 그립습니다 ㅠ.ㅠ

  9. 그립습니다.. 2012/05/18 0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그립네요 강진축구 ..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 사라지고 난 후 이제야 찾아보네요
    저두 음악파일좀 주실수 있으신가요 ? akdlcjdma@naver.com 입니다.

  10. 창수님 2012/05/18 2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고계신가요. 강진축구 추억이생각나서 한번들립니다. 저는 잘 지냅니다.

  11. 강진축구 2012/05/19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거ㅗ싶다

  12. 향수ㅠㅠ 2012/05/22 2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몇주전에 어쩌다 강진축구가 생각나 한번 검색해봤다가
    이 홈페이지를 발견한후 하루에 5번이상은 보게됬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사촌형이랑 같이 스톤에이지,강진축구
    이렇게 번갈아 하면서 웃던게 생각나네요
    한순간에 지나가버려 지금은 벌써 고1이고
    중2때 이사도 와버리고 고1이 되고서야
    하루하루 그때가 너무 그리워서 잠을 못이룹니다
    아침엔 등교할때마다 핸드폰 앨범의 강진축구 이미지를 보고
    위안삼아 주말에는 그나마 이사가지 않은 사촌형아네 집에 자주 찾아가는데
    방에 들어가보면 그 컴퓨터가 그대로 놓인 자리만보면
    사촌형과 함께 강진축구를 했던때를 얘기하고
    또 하고싶은데 항상 컴퓨터를 해도 인터넷만 뒤적이네요
    물론 저만 그런건 아니고 강진님도,다른 분들도 그러시겠지만요ㅎ;;
    쓸때없는 질문인거 같기도해서 몇주 생각하다가 결국 오늘 물어봅니다
    확실히 만들수 있다는것은 아니지만 만들게 된다고 가정하면
    언제쯤 만들어질까요?? 가정이라도 위안삼아 기다리며 의지하고 싶어서요
    답변 꼭부탁드립니다^^


최근 몇몇 기사에서 안타까운 소식들을 접하였습니다.
서울대 수시 모집 최연소(16세, 서울과학고) 합격생(컴퓨터공학과)의 연세대 치의예과 등록.
‘두뇌 올림픽’인 올림피아드 대회에 한국을 대표해 나가는 최고 수준의 영재들마저도 이공계를 기피하고 대부분 의대로 진학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림피아드 수상은 의대를 가기 위한 스펙일 뿐인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이 대부분 직업적 소명의식 없이 편한 길을 가려고 하는 데에 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보다 눈앞의 입시에만 매달리다 보니 정작 중요한 선택은 남들에 의해 정해지는 것입니다.

환자에 대한 봉사와 희생이 필요한 의료계에서 과연 그들 스스로가 만족하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남들보다 조금은 더 많은 돈과 안정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으로 지속적인 행복을 얻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돈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낮다고 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돈을 얻으면 그 이상에서는 행복감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목표는 '돈과 안정'보다 더 큰 것이 되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
공학인이 되어야 할 사람은 공학인이 되어 세상을 편리하고 살기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로켓과학자는 로켓을 쏘아 올려야 하고, 화학자는 환경 오염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고, 설계자는 다리를 만들어 수백만 명의 시민들의 시간을 줄여줘야 합니다.

진로 고민 없이 입시에만 열중,
정치인의 무관심(이공계 우대 정책의 실종),
열악한 근무 환경과 조건,
과학을 질리게 만드는 교육시스템.

이런 환경이 계속되는 한

우리나라에서는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을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구글이나 아이폰, 페이스북이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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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lix 2012/03/18 0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대인으로써 공감하고 갑니다

  2. 강진축구 2012/03/20 0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하고싶네요 강진축구

  3. 강진축구 2012/03/30 2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다시 살려주세요 옛날에 초등학교때 시간가는줄 모르고 진짜 재밌게했는데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2/04/05 20:28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다시 살리고 싶습니다. 언젠간 기회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4. 2012/04/06 1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도 답답한 마음이 드실수도 있겠네요.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강진축구를 하고싶어 하는 유저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강진님 말씀대로 마음 한편으로 언젠간 기회가 있을거라고 믿고,
    기다리는게 강진축구를 오랫동안 즐겨오신 유저분들이 보여줘야 할 행동이 아닌가 싶네요.

    • a 2012/04/07 12:28 Address Modify/Delete

      그래요.
      5년 밖에 안기다려놓고 뭐이리 보채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언젠가는 강진부활합니다.
      언젠가는 남북통일이 되고,
      언젠가는 우리 모두 흙으로 돌아가겠죠.
      이산가족들 보세요.
      몇십년의 세월을 기다림으로 보내지 않았습니까?
      강진유저들은 5년 가지고 너무 투덜대지 마시고
      50년은 더 기다려보세요. 안되면 좀비가 되서라도..
      망부석과 이산가족을 이어서 기다림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강진유저들이 되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2/04/09 08:46 Address Modify/Delete

      고맙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는게 아쉽네요.

  5. 눈꽃메시아 2012/04/08 15: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인사진 강진축구 캐릭터랑 닮았네요 ㅋㅋㅋ 피파온라인2 보다 위닝일레븐보다 재미있는 강진축구의 부활을 기대합니다..

Hopeful

KJ 2010/12/05 11:24 |

영어 공부하던 중에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As long as we have hope, we have direction, the energy to move, and the map to move by. We have a
hundred alternatives, a thousand paths and an infinity of dreams. Hopeful, we are halfway to where we want to go; hopeless, we are lost forever.

―Hong Kong pro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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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잎 2010/12/05 1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나는 hopeful~ㅎㅎㅎ

  2. BlogIcon 구름 2010/12/07 17: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 강진축구를 그리워하는사람들이 엄청많다는거 아시지요!

    강진축구를 부활시키면 지금 왠만한 게임보다 인기가 더 많을것같은데요..!

    축구팬도 저번보다 훨씬많아졌고요..

    그리고 방금 프리스OO풋볼을 하고왔는데 괜히 강진축구에 대한 그리움만 더 심해져버렸어요 ㅠ
    축구게임은 저에게있어서 강진축구가 최고에요!

    올해 안에 꼭 부활시켜주세요!

  3. Favicon of http://braban_@naver.com BlogIcon 구름 2010/12/07 17: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리고.. 라그나로크라는 게임도 오래됬는데도 무료화했다는 이유로
    또 다시 유명해졌잖아요!

  4. 정말로... 2010/12/09 14: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현 고2학생입니다. 어렸을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게임인데...


    얼마전에 너무하고싶어서 중국서버에서 한적이있는데 렉이 너무많이걸려서ㅋ;

    다시 부활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있다고봅니다..강진축구는 아직도 많은사람들이 못잊는 게임중

    에 하나에요ㅋ 막판 받아먹기로 골넣고 세레머니할때의 쾌감을 아직도 못잊고 삽니다..

    정말 다시 부활 시켜주셧으면 해요.......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강진축구하고싶어요 2010/12/09 16: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강진축구 없어진이후로 할게임이없어요..
    하루하루가심심합니다.
    다시할수잇었으면 좋겟네요

  6. 강진매니아 2010/12/09 1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정말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 진짜 강진축구 사랑하고 즐겼는데

    서비스종료해서 정말아쉽군요

    다시 부활시켜주셨으면좋겠습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0/12/12 21:11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서비스 종료되던날 정말 아쉬웠습니다.
      언젠간 부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김철진 2010/12/14 2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강진축구 개발자님

    제가 강진축구를 즐겼을때는 어렸을적 조그마한 초등학생 이였습니다.

    저는 그때의 기억이 너무생생하내요 ㅎㅎ

    술먹고 폭주하는 캐릭터가 제일 재밋엇어요 ㅎㅎ 방귀 뿡~끼면서 방해하면서

    세월이흘러전

    18살 어엿한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리얼사커 라는 축구게임을 하고있지만

    강진축구에대한 기억은 아직도 제머리속에있는 추억의보금자리에 고스란히 남아있내요 ,ㅎㅎ

    제인생 , 초등학생시절 제일재미있게 했던 게임이였던것같습니다 . ^^

    항상 건강하시고 , 복많이 받으세요 ^^ 제어렸을때의 재미난 게임을 즐기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1/01/01 20:03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정말 고맙습니다.
      철진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8. 조교 2010/12/18 0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강진 추억에 대해 말할려면 정말 길어서 하고 싶은 말만 짧게 할게요...

    2D 때문에 오히려 더 매력적인 게임이었는데

    어느 축구게임을 해도 강진만큼 재미가 없고 오래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밸런스도 잘 맞앗고 정말 10:10할수 잇는 게임이 그시대에 잇기나 햇을까요...

    정말 너무 그립습니다... 나처럼 지금 찾는 사람도 잇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네요...

    정말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9. 동근이 2010/12/19 2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 축구게임을 하든.. 강진축구만한 게임은 없었던거 같네요..

    빠른 부활 기대하겠습니다!

  10. 일산곰돌이 2010/12/20 0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인생 최고의게임 강진축구

  11. free 2010/12/21 1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 넷마에서 강진축구 소유권 2012년까진가

    그럼 강진다시할수잇ㅇㅓ여?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1/01/01 20:06 Address Modify/Delete

      정확한 사실은 저도 모릅니다.
      정해지면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 asdf 2010/12/23 0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정말 2012년되면 부활되는건가요??
    2012년에 지구멸망하면 죽기전에 강진축구한판 하게요 ㅋㅋ~

  13. asdf 2010/12/23 04: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그리고 갠히 강진축구 2d를 어설픈 2.5디 이런거 안만드셨음 좋겠네여;;
    솔직히 그래픽면에서 더 지저분한 느낌;;
    2.5디 이런거로 하니까 태클 거리재는 것도 잘 안보이고... 둔한느낌이에요

  14. gyungrak 2010/12/27 2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강진축구에 대한 그리움으로 여길 찾게되네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다닐적에 강진축구 때문에 집에 빨리오고싶었는데 정말 그립네요.
    이번에 수능을 치고 시간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할만한 게임이 없다는게 정말 아쉬워요.
    저에게 강진축구란 학창시절의 낙이었는데 말이죠.

    하루빨리 강진축구가 부활하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15. 강진님 2010/12/28 0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젠가.. 언젠가.. 다시 서비스 하시겠다고 유저들에게 헛된희망을 주시지마시구
    언제쯤 확답이 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1/01/01 20:10 Address Modify/Delete

      지금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못 됩니다.
      그래서 확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16. 김책 2010/12/30 09: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그이름만으로도 설레입니다. 저는 아담소프트 서비스 시절부터 게임을 즐겼던 유저입니다. 강진축구는 게임자체도 코믹하고, 여러가지 벨런스, 몰입도 면에서 훌륭한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나중에라도 강진축구를 다시 해볼수있는 날이 왔으면좋겠네요

    얼마남지않는 2010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1새해 희망찬 출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7. 왕팬 2011/01/01 01: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을 뵌적도 대화를 나눠본적도 없는 이제는 어느덧 대학생이된 남학생입니다

    "강진축구"라는 이 단어하나가 얼마나 제 유년기 추억의 큰부분을 차지하는지 모릅니다

    한동안 잊고살다가 이렇게 강진축구를 부활시켜달라고 쪼르러 왔습니다

    정식서비스는 그냥 정모때 회비정도 받는걸로하시고, 프리서버라도 열어주십쇼 ㅠㅠ

    정말 너무 하고싶습니다. 새축구화달고 육성시스템생겨서 첨부터다시해서 그것도

    새축달던 저였는데, 이제는 케릭을 만져보지도 못하게됬네요 흑흑 ㅠㅠ

    저말고도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강진축구의 부활을 기대할겁니다. 부디 좋은결정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1/01/01 20:13 Address Modify/Delete

      프리서버는 불법이라서요..
      제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도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8. BlogIcon 강동구 2011/01/02 15: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하나도 안바뀌고 예전 그모습 그대로 한 판만 해봤으면 좋겠군요.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가야할 때가 되가지만 잊지 못하겠군요.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한 7년 정도한것 같은데.허허;;
    징징대는것 같아서 돈이 모자라시면 유저끼리 모여서 내겠습니다ㅠ;
    2011년도 하시는 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Weekly BIZ] 성실하지만 실력없는 부하… "리더와 업무코드 맞추게 하라"
- IGM 세계경영연구원 최철규 부원장, 김한솔 연구원



가까운 오너 경영인에게 물었더니 “일 잘하는 부하가 그만두겠다”고 할 때 가장 괴롭다고 했다. 반대로 일 못하는 부하가 그만두겠다면?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그 부하가 인간적으로 괜찮다면? 아쉬움이 클 것이다. 성품이나 태도는 좋지만, 실력은 떨어지는 저(低)성과자인 부하를 코칭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잠깐! 태도도 나쁘고 저성과자인 부하는? ‘같은 버스에 태우지 말라’는 게 답이다.

부하의 업무에 대한 불만, 솔직히 말해줘라

<상황1>
올해로 대리 10년차인 김열심 대리. 그는 오늘도 1등으로 출근, 사무실 불을 켠다. 이렇게 회사를 위해 '몸을 던져' 일한 지 벌써 13년째. 동기들은 벌써 과장을 단 지 몇 년이 지났지만 그는 만년 대리다.

올해는 뭔가 다를 것 같다. 올해 새로운 보직(마케팅 업무)을 맡아 미친 듯이 일했다. 매일 새벽 1시에 퇴근, 오전 7시에 출근하는 '집에 잠깐 다녀오는' 생활을 거의 1년간 지속했다.

물론 성과야 그리 탐탁지 않았다. 목표의 60% 정도를 달성했다. 하지만 올해 승진 가능성을 크게 보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사업부의 최고 책임자인 최성과 상무와 매일 야근을 함께 하며 인간적으로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연말 코칭 시간. 김 대리는 쭈뼛쭈뼛 말문을 연다.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내년에 저 과장 승진할 수 있겠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순간 최 상무의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어쩌지, 저 친구는 성과 달성을 못해 승진 대상이 아닌데….' 최 상무의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승진은 어렵네"라고 잔인한 진실을 말할 것인가? 아니면 "좀 더 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겠지"라고 에둘러 말할까?

■원칙 1:솔직하라

잭 웰치(Welch) 전 GE 회장은 자서전에서 "부하와의 관계에선 '절대 솔직(candor)'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왜일까? 뭔가 불만이 있는데 솔직히 말해주지 않으면 마음 한구석에 켜켜이 쌓이게 된다. 이는 상대에 대한 미움으로 변질돼 감정의 폭발로 이어진다.

13년째 해체되지 않은 아이돌 그룹 '신화'를 아는가?

이 그룹이 오래갈 수 있는 비결은 간단하다. 멤버들끼리 '모이면 싸운다.' 섭섭한 건 모두 뱉어낸다. 반면 아이돌 그룹의 원조 'H.O.T'는? 데뷔 5년 만에 인기 절정의 순간 해체됐다. "서로 솔직하지 못해 오해가 쌓였고, 그러다 보니 해체까지 갔다"는 게 멤버 중 한 사람인 강타의 말이다. 이는 코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부하와 건강한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좋은 게 좋은 게 아니다!'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보상욕구는 공감하라

<상황2>

최 상무는 잔인하더라도 솔직해 지기로 했다. “김 대리, 당신은 승진 자격이 없어. 목표 실적을 60%밖에 달성 못했지 않나.” 내친김에 진심 어린 충고도 덧붙인다. “당신은 창의성이 부족해. 야근만 하지 새로운 기획안은 제대로 낸 적이 없잖아?”

그런데 김 대리의 낯빛이 차가워진다. “상무님, 저 회사 그만두겠습니다” ‘어라? 이런 결과를 기대한 게 아닌데.’ 당황한 쪽은 오히려 최 상무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원칙 2:공감하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협상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요구(position)’와 ‘욕구(interest)’라는 말이 있다. 중학생 사내아이와 아빠가 용돈 협상을 벌인다. “아빠, 용돈 2만원만 올려주세요.” “안 돼!”

이때 아이는 아빠가 ‘용돈 인상 불가’라고 말하는 진정한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본다. ‘내가 돈을 낭비할까봐 걱정하고 계신다’ 그게 바로 아빠의 욕구다.

아들은 “함부로 돈 쓸까 봐 걱정되시죠? 용돈 기입장을 써서 매달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주말마다 아빠 차를 닦을게요.” 어떤가? 당신이 아빠라면 용돈을 올려주지 않겠는가? 아빠의 욕구를 충족시킨 것이다.

만약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없다면, 적어도 욕구를 인정하고 공감해야 한다. 최 상무의 코칭에도 뭔가가 빠져 있었다. 바로 상대방 욕구에 대한 ‘공감’이다. 김 대리의 욕구는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해 공평한 보상(승진)이다. 최 상무가 코칭 고수라면 “열심히 일했으니 승진할 자격은 있지. 하지만 정말 승진하려면 성과를 달성해야 한다네”라고 말할 것이다.

최 상무가 “당신은 창의성이 부족해”라고 말한 것도 잘못이다. 이런 대화법을 코칭에선 ‘유 메시지(You-message)’라 부른다. 상대의 ‘정체성’에 대해 내가 평가를 내리는 대화법이다. 유 메시지를 즐겨 쓰는 상사들의 마음속에는 ‘오만함’이 그득하다. ‘나는 당신의 본질을 훤히 꿰뚫고 있다’는 자만심이 깔려 있는 것이다. 최 상무는 유 메시지와는 반대되는 대화법, 즉 ‘사실- 감정- 의도’의 3단계로 구성된 ‘아이 메시지(I-message)부터 새롭게 익혀야 한다.

근거와 사실에 바탕한 칭찬을 하라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최 상무. 며칠 후 김 대리를 만나 다시 코칭 시간을 갖는다. “그래, 열심히 일한 만큼 공평한 보상을 바라는 게 당연하겠지(욕구에 대한 공감). 하지만 목표를 60% 달성해선 승진 후보에 들지 못하네(요구 불수용).”

최 상무는 아이 메시지를 활용해 충고한다. “올해 당신은 3건의 마케팅 기획안을 내놓았고, 이 중 1건만 실행됐네. 다른 동료들은 평균 10건을 내 6건 실행했어(사실). 당신이 내놓은 기획안의 양과 질, 모두가 부족하다고 느끼네(감정). 내년엔 창의적 기획안을 10건 정도 내고, 절반은 실행시키길 바라네(의도).” 훈훈한 분위기 속에 코칭은 잘 마무리됐다.

이후 두 달의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김 대리는 여전히 열심인데 결과물이 없다. 오늘은 김 대리의 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립서비스까지 동원한다. “김 대리, 넥타이 색깔이 잘 어울려. 빨간 넥타이가 열정을 표현하는 것 같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잖아!’ 그런데 김 대리는 춤추기는커녕 일 처리에 실수도 잦아지고, 자꾸 엉뚱한 결과물을 들고 온다. 뭐가 잘못됐나?

■원칙 3:한 방향 정렬(Goal-Alignment)이 우선이다

열심히 일하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부하들을 유심히 살펴보라. 이들의 공통점은 상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을 본인은 정작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어 상사와 ‘코드’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최 상무가 김 대리와 코칭시간을 가질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목표 정렬’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코칭을 하기 전 김 대리에게 “당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무 5가지를 중요한 순서대로 적어오라”고 시킨다. 최 상무도 김 대리가 가장 중점적으로 할 일 5가지를 혼자서 적어본다. 코칭 시간에 만나 각자 작성한 주요 업무를 동시에 비교해 보라.

어떨까? 김 대리의 경우 ‘기가 막히게’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코칭에서는 주요 업무 목록이 80% 이상 일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하와 리더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다시 말해 목표가 ‘한 방향 정렬(Goal-Alignment)’되어 있을 때 부하의 성과와 조직의 성과가 함께 높아진다.

맥킨지컨설팅의 최정규 전 디렉터는 말했다. “어떤 기업에 가서 그 조직이 일류인지, 삼류인지를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CEO, 팀장, 대리. 이렇게 세 명을 따로 만나 각각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지금 당신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세 가지가 뭡니까. 만약 이들 세 명이 각각 비슷한 답을 한다면 그 회사는 일류 회사일 확률이 높습니다. 세 명이 전혀 다른 얘길 한다면 이 회사는 뭔가 문제가 있겠죠.”

■원칙 4:할리우드 피드백은 고래에게 하라

부하의 행동이나 성과에 대한 피드백에도 단계가 있다. 최하수 리더는 항상 침묵한다. 부하가 잘하든 못하든 방치하는 리더는 사실 리더가 되지 말았어야 한다. 하수 리더는 ‘선택적 피드백’을 한다. 부하의 단점만을 끄집어낸다.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매력 없는 상사다. 최 상무가 김 대리에게 했던 립서비스는 ‘할리우드 피드백’이다. 중수 리더들이 즐겨 쓰는 방식이다. 김 대리는 고래가 아니다. 고래는 조련사가 먹을 것과 칭찬을 던지면 열심히 재주를 부릴지 몰라도 인간은 고래보다 복잡한 동물이다.

고수 리더들의 피드백은 뭘까? 바로 진심이 담긴 피드백이다. 내 기분에 따라, 부하의 기분을 띄우려고 던지는 칭찬이 아니라 근거와 사실에 바탕을 둔 칭찬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인 켄 블랜차드 역시 ‘진정성’을 소통의 주요 요소라고 강조했다.

■에필로그

많은 CEO가 고민한다. ‘어떻게 해야 회사를 키울 수 있을까?’ 회사는 사람의 집합체다.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떻게 회사를 키울까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어떻게 사람을 키울까를 고민하는 게 순서다. 여기에 코칭의 가치가 있다.

코칭이란 결국 상대의 잠재력을 극대화시켜 더욱 가치 있는 사람으로 키우는 일이다.

정말로 회사를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코칭하라. 그러면 ‘태도만’ 좋았던 당신 부하의 ‘성과도’ 좋아질 것이다.



언제나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중요하고 가장 어렵더군요.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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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잎 2010/10/09 15: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와닿는 좋은글이네여~
    저는 좀더 솔직해져야될듯하네여
    중요한것 배우고가요^.^

  2. 강진축구최고 2010/10/12 0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읽었습니다
    정말 말 한마디는 중요하죠
    대화법만 적절히 써도 생활에 정말 큰 도움이 될테니까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3. 유연화 2010/10/19 16: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님..
    강진축구가 없어진지도 어느덧 3년이 넘었는데요
    아직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은 안되더라도
    PC게임으로 만들어주실순 없나요...
    2d니까 만들기도 쉽고 1인칭으로해서 사용자를 제외한
    나머지는 컴터로 난이도 조절해서 예전이랑 똑같이
    만들어주실수 없나요? ㅠ.ㅠ 부탁드릴게요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0/10/23 22:21 Address Modify/Delete

      연화님의 부탁에 가슴은 아프지만 저작권등 여러가지 문제로 pc게임으로도 출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올거라 믿습니다.

  4. 역삼트윈스 2010/10/23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가 부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재정적인 문제인가요?

    아니면 *마* 회사에서 2012년?까지 소유때문인가요?

    그렇다면 2012년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나요??

  5. Favicon of http://dddd BlogIcon 강진축구 화이팅 2010/10/24 09: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넷X블 ㅡㅡ

  6. 아..강진축구 하고싶따.. 2010/10/28 17: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프다 흑흑

  7. DS 2010/11/02 14: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 언제적 게임인지
    대충 봐도 적어도 10년도 더 넘었네요
    나름 거기서 고수라는 소리 많이 듣고 연습도 많이 했었는데..^^
    가끔씩 생각나서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아직도 bgm소리가 기억나요 (hurray~hurray~victory korea였나요?ㅋㅋ)

  8. 이승용 2010/11/15 18: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진축구가없어진후 딱히 할게임이없는지금 혹시나 비슷한게임이 나왔나 하는마음에 강진축구를 치게되었네요. 정말 학창시절을 강진축구와 보냈다고해도 과언이아닐정도로 많이했고 좋아했던 게임인데요. 응원글 한줄 남길게요...
    비록 없어진게임이지만 재밌게 한 좋은기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더욱더 재밌는게임 만들어주세요. 화이팅 ...

  9.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0/11/22 2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이강진... 나 난두실장이야.. 오랜만이다 ㅋㅋㅋ
    가까운곳에 있으면 한번 보자 연락해라. 난 여의도... 항상 건강해라.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0/11/22 23:01 Address Modify/Delete

      헐.. 실장님. 오랜만이시네요.
      멀지 않으시네요. 조만간 연락드릴게요. (전번은 제가 삭제)
      건강하세요.

  10. 하성현 2010/11/22 0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리스타일풋볼이라는 새로운 축구 온라인게임나왔는데

    강진축구만큼 스릴과 재미가 떨어지네요 ><

    강진축구 하고싶어요 ~ ㅠㅠ

  11. jkcx9814 2010/11/23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기억으론 강진이 초필버그 한창 유행할때 하루에 1300여명 들어왔고 그거 막히고 막 버그 막는다고 어떻게 바꾸다가 검은색 배경에서 파란색 배경으로 바끼고 나서 부터 그떄 부터 하루에 한 200명씩은 꼭 꾸준이 들어왔는대...그 200명은 아직도 강진을 잊지 못하는거 같내여 저처럼 ㅋ.

    부활을 기대합니다~

  12. 정한솔 2010/11/26 16: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반사람도 강진축구를 살수있나요??

    아 진짜 마음같아서는 넷마블에서 강진축구 사고 싶은데;;

    ㅠㅠ 사람들과 즐기던 그때가 그리와요

  13. 김경한 2010/12/03 2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늘 학교마치고 집에가서 하던 강진축구가 기억나네요 ㅠ
    다시 한번 꼭 해보고싶은데 언제쯤 다시 할수있을까요 ? ㅠ

    • Favicon of http://kangjin.kr BlogIcon 강진 2010/12/05 10:42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다시 제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할 수 있겠죠..

  14. sdgs 2010/12/25 15: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제발좀 다시만들어줘요 제발 아씨 제발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언젠간 된다고하시는데 진짜 언젠간 되나요?? 확실히말해주세요